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부작용] 임x석에서 탈모치료중..

  • 8년 전

  • 2,192
2
안녕하세요 20살 초반 학생입니다. 제가 16살때 항암치료를 받고나서 그 이후로부터 머리숱이 많이 없어졌는데요,(지금은 관해상태로 치료완료입니다.) 처음에는 항암치료의 휴우증으로 생각했는데 여러 병원을 돌아다닌결과 휴우증은 아니고 탈모초기 증상이라네요.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인한 탈모는 치료가 중단되면 다 돌아온다고 지금시점에서는 탈모초기로 보더군요. 처음에는 나이도 어리고 그렇게 많이 심한 상태는 아니여서 미녹시딜과 엘크라넬 머리 바르는 약으로 시작했습니다. 18살때부터 치료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치료받고 있는데 유명 피부과도 가보고 큰 대학병원도 여러군데 가봤습니다. 치료법은 거의 비슷하더군요 바르는약과 모발영양제의 보조약. 프로페시아같은 약은 먹으면 평생 복용해야한다해서 어린나이에 아직 복용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바르는약과 판토가같은 모발영양제로 2-3년 간 치료했는데 변화가 없어서 지금은 한 유명 신사 피부과에서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그리고 바르는 모발 영양제 스프레이, 모발랑스 이렇게 치료병행하고있는데 현재 3개월째 다 되가는데 큰 효과는 없습니다. 그런데 걱정되는게 아무래도 다른 약보다 프로페시아 약이 참 걱정되더군요. 지금까지는 아무런 문제없는데 방송에서도 그렇고 기사에서도 그렇고 아무래도 좋지않은 말들이 많으니 좀 걱정이됩니다. 프로페시아 꼭 먹어야할까요? 안먹고 치료되는 방법은 없을까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