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갔다는 왔는데...

  • 24년 전

  • 1,074
0
정말 갔다만 왔습니다.. ㅜㅜ

원래 오늘 아침에 강의 하나 있었구...
그거는 수강신청변경한다는 이유루 자기위안을하며 까먹구(하숙방에 하나로가 깔려서...)

6교시에 강의하나 있었는데...
제 머리가 점 깁니다 글구 지금 무지 가늘어 져서 머리 카락에 힘이 하나두 없구요
살짝만 건드려두 샥 샥 움직여 버립니다
아직 전체적으로 빠지는 편이라 라인은 유지 되고 있어서 혹시해서 나갔습니다
그래도 불안한 마음에 모자는 챙겼지요...
이곳이 원래 바람이 마니 부는 곳이라 걱정은 댔지만 개강 첫날 만큼은 모자를 쓰고
싶지 않았던 게지요...
골목을 나갈때 까지만 해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서 견딜만 했습니다
바람에 맞춰서 머리도 흔들면서 밸런스를 맞추니 올라가는 느낌은 없더군요
그러나 기다란 횡단보도가 있고 그곳에서 신호 대기를 하다가 신호가 바뀌고
걸어 나가는 순간...
앞으로 불어오는 바람에 제 앞머리들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말더군요...
이마가 들려지는 그 참혹한 기분 ㅠㅠ
바람 앞에 아무 힘도 써보지 못하고...
결국은 가까운 오락실에 들러 모자를 쓰고 나와야 했습니다
아.. 개강 첫날은 제발 생머리로 갈수 있기를 바랬는데...
첫날이 그러면 자꾸 더 모자를 써야 할거 같은 심리적 이유 때문입니다...

결국은 오늘 6교시의 강의만 듣고(원래 좋아하던 교수님이어서)
그후에 교양두 있었는데 도저히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ㅡㅡ;;
내려오는데.. 교문 앞에서 어떤 사람이 올라오는데...
머리가 정말 심각하게 벗겨진 정도로 M자형에 두정부 뒤쪽도 없고 게다가 전체적으로
숯이 거의 없는 수준의 사람 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살이 그대로 보이는...
첨엔 교수님인줄 알었거든요...
근데 생각을 해바두 교수님 정도면 꼬른 차라두 타고 다니셔야 할텐데...
그 시간에 걸어서 등교 한다는것두 이해가 안대더라구요
정말 눈물이 날뻔 했습니다 나의 미래를 보는거 같아서요
내가 몇개월안에 저렇게 되겠구나.. ㅜㅜ

지금 상황으로는... 어찌할 방법이 별루 없는데요...
프카두 구하기 힘들구... 하숙집이니 콩같은 생식두 하기 힘들구...
녹차는 가능합니다...
미녹시딜을 사서 발라야 할까요?

글구 머리에 힘이없어서 그러는데... 머리를 점 깍구
스프레이를 뿌려서 점 고정역활을 하면 안댈까요?
스프레이가 탈모에 치명적인가요?

많은 동지 여러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 학교나 제대로 졸업할수 있을지... 그럼 소원이 없겠습니다...
그럼 27이대니.. 그나마... 20대 후반이라구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