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 반으로 먹기..

  • 8년 전

  • 2,246
3
처음 구입해서 3주 정도
한알씩 먹었더니 몸이 피곤해서
그후 반으로 나눠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피곤한지 모르겠더라구요.
이게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반으로 쪼개 먹어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쪼개서 드시려면 알리에 가면
약 반절로 쪼개주는 제품이 있어요.

2천원도 안합니다.
제가 구입해서 써보니 좋더라구요.
다이소에 가면 천원짜리 약보관통도 있구요.
거기에 넣어 두시고 먹으면 됩니다.

이제 딱 3개월 먹었는데
프로페시아(잠자기전에 먹고) + 미녹시딜 (저녁에만 사용함)
바랐는데 효과는 정말 좋더라구요.

정수리 탈모가 있어서 먹었는데
이마리에 작은 털들이 보이네요.

예전에 매번 모자쓰고 다녔는데 이젠 모자 안써도 될 정도입니다.
3개월만에 이렇게 될 지 알았다면 진작 먹었을 것을요.

누가 뒤통수 보는 것이 무지 신경쓰이던데 이젠 아무렇지도 않네요,
뒤에서 사진찍어도 환하게 안보이니 살것 같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열심히 먹고 바르세요.
효과는 좋은것 같습니다.

너무 피곤하면 반으로 나눠서 드셔도 효과는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