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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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머리를 깍고 나서... ㅡㅡ;;

  • 24년 전

  • 1,018
0
^^;
모든 탈모인들이 미용실을 무서워하지여...ㅎㅎ
일단가면 숱이없다니 뭐니..
보기싫어하는것 같습니다..
뭐 어쩌겠습니까..빨리 머리나는 수밖에여..
꼭 득모하셔서 스포츠머리 하구 다니세여~




>아... 오늘은 머릴 잘랐습니다...
>
>머리가 길면... 더 나을까 그래서 좀 지저분해도
>안 자르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왜 머리가 머냐구 해서.. ㅡㅡ;;
>
>그전보다는 점 짧게... 그래도 너무 짧은면... 더 그래 보일까바... ㅜㅜ
>그래서 큰 덩치에 얇은 목소릴 내는 미용사에게...
>숯 별루 없으니까... 너무 짧게 자르지 마라 주세요~ ㅡㅡ;;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
>그리 말하고 유심히 지켜 봤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별루 안 자르는듯 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숯을 치는 쳐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안 자르면 무겁다라나 머라나...
>우띠 안 그래도 머리가 너무 가벼워 탈인데... 아흑...
>실험 대상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ㅜㅜ
>
>머리 감겨주고... 그건 좋았습니다 아주 살살 감겨주더군요..
>드라이 해준다고 해서.. 잠깐 앉어있엇더니... 우띠 브러쉬 빗으로
>머리를 잡아당기며.. 드라이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거 탈모대는 머리니까 그리 하지 말랄 수도 없고... ㅠㅠ
>머 발라준다고 해서... 우띠 댔다구 하고 8천원이란 거금을 내고... 나와서
>
>속으로 울었습니다... 내가 왜 그랬을까...
>나중에 혹시... 대머리 전용 미용실이 나올까요?
>
>담엔 동네 아줌마 미용실가서 사실대로 말하고 짜르야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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