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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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직구. 미녹시딜. 이제 6개월차 후기(내용추가수정)

  • 8년 전

  • 8,516
11
정말 한달에 한두번 빼고 매일같이 아침에 한번, 자기전에 한번

하루에 2번씩 스포이드로 발랐고,

먹을건 정말 그냥 이것저것 다먹었음 .. 별도 식단관리 없었음 ..

11월1일 부터 시작했고 1월쯤 되니 주변에서 좀 달라진 것 같다하여 사진 촬영 시작

약 3개월간 불규칙 주기로 사직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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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지금 사용하시는 분들 또는 사용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되고자
몇 글자 더 추가해봅니다...

1. 스포이드 라인 만큼 발랐습니다.
2. 사진처럼 머리 겉어 올리고 두피라인 보이는대로 발라주었습니다.
3. 2번처럼 4~5라인 나눠서 발랐고, 정수리 부분도 한번 발라줬습니다.
4. 바르고 손가락 끝으로 문질러주고, 두드려 줬습니다.
5. 저는 지루성두피였고, 여름엔 심하면 딱지가 생기거나 하얀각질이 일어나는 정도였습니다.
6. 근데 바르는 기간동안은 두피 간지럼은 없었습니다.
7. 부작용, 쉐이딩? 없었습니다.
8. 저녁엔 머리감고 차가운 물 받아서 머리 담그고 있고 그랬습니다.
- 예전에 열화상 카메라 찍어보니 머리가 뜨거운 편이어서 식히려고 했습니다.
9. 저녁엔 드라이기도 찬바람 하거나 부채질,선풍기 등으로 완전히 말리고 발랐습니다.
10. 아침엔 출근하느라 머리감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약바르고, 머리카락만 다시 드라이기로 말리려고 노력했습니다.
11. 프로페시아 먹어봤고, 미녹시딜이랑 같이 한건 아닙니다. 근데 프로페시아로 효과를 못 봤었습니다. (2달)
12. 약바르면 최대한 머리에 손 안대려 했고, 털거나, 긁거나 절대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13. 이거 1년 목표로 해보고있고, 안되면 머리 심을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14. 23살 쯤부터 머리숱부족을 느꼈고, 앞머리가 비어가기 시작해서 약으로 마지막 도전중입니다.
15. 지금은 이마라인을 살려보고 싶어서 이마쪽을 더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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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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