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피나스테리드] 미노페시아+마이녹실 3주 넘어가고 있는데 슬슬 좋아지는거같네요

  • 8년 전

  • 2,558
9
M자 부위에 솜털치고는 색이 진한? 털들이 확실히 눈에띄게 올라오네요. 근데 검색해보니 이건 솜털에 그칠 확률이 높다고들 하시니.. 일단 기대를 접어두고

확실한건 샴푸할때나 드라이할때. 우수수 떨어지던게 거의 1/4정도로 줄었습니다. 확실히 DHT 차단 효과가 있는건가? 싶네요.

부작용으로는 저번주에 있던 눈의 충혈이 있었는데 그래도 참고 바르니 충혈 증상은 없고 눈의 뻑뻑함만 조금 있네요. 아마 그주에 미녹시딜 뿌리다가 눈에 좀 들어갔는지 했던거같습니다. 지금은 그냥 눈이 좀 갑갑한 느낌? 정도로 몇일째 이어지고 있네요.

그 외 부작용이랄껀 정액이 약간 물처럼 묽어지긴 했는데 발기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유륜쪽이 약간 튀어나온거 같기도 한데 이것도 크게 눈에띄는 정도가 아니라 기분탓인거같고.. 아 그리고 흔히 말하는 쉐딩 현상도 저는 전혀 없었습니다. 정수리도 그대로고 오히려 덜빠지면 덜빠졌지 약 먹기 시작한 이후 더 빠진다고 느낀적은 없었어요.

쓰고보니 여러모로 희망적이네요. 약 복용하기 시작할때부터 최대한 긍정적인 생각만 한것도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ㅎㅎ..

사진은 제가 약 먹기전에 찍은게 없고 병원에 M자나 가르마탄 정수리 등 각도별로 싹 있는데 한번 받아볼수 있는지 연락해보고 현재랑 비교샷도 될 수 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9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