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복용 이틀!!!

  • 26년 전

  • 809
0
당연~~히 아무런 느낌이 없는게...

그렇지만 약하나 먹는다는 것 하나로 더 신경이 쓰이는건 뭣때문일까...

이제는 거의 10분에 한번씩 거울을 찾아 헤메는 내 모습,

학교 유리창이나 길거리 쇼 윈도우에 비치는 모습을 확인하려는 내모습,

정말 탈피하고 싶다..

하긴 요샌 밖에 있을때는 100% 모자 쓰고 지내서 길거리에서는 확인을 못하지만..

머리만 다른사람들과 같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후배들이 '형은 왜 여자 안 사귀어여?' 하구 물을때마다 그냥 쓴 웃음을 짓는다..

어쩌다 즐거운 일때문에 웃다가도 문득 머리생각이 나면 또 다시 침울해지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

의자에 앉아 있는데 누가 내 모자를 건들기라도 하면 흠칫 놀라버리는 내모습이 정말 싫다...

옛날엔 명절이 즐거웠는데 이젠 명절이 오면 걱정부터 앞선다...

30초만 혼자 있으면 '왜 나만!!' 이라는 자괴감에 스트레스 지수가 또 높아진다..



이런 모든 전과 다른 내 모습이 난.... 정말 너무 싫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