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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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 프로스카의 진실, 우리모두의 바램, 체험기 시작입니다. ###

  • 26년 전

  • 1,361
0
난 31살의 유부남이다...
우리 와이픈 4년전에 만났다..
지금 난..회사원이다...
어제 일을 말해볼까 한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머릴 깎았다..
날씨도 덥고 해서 스포츠로 밀려구 미장원(더 싸다) 에 갔다.
거울앞에 앉은 내모습 잘생겼군 짜식..~ 근데...이상하다..
여름이라 그런지 머리가 뺀질뺀질하고 민둥산 처럼 듬성듬성 머리카락 사이로 하얀 대굴빡이 보인다.
아~~ 드됴 미장원 아줌마 와서..어떻게????짜를까요..???
우쒸~ '스포츠로 깍아주세요...'
아줌마 내 머리카락을 보더니 놀란다 '스포츠로요?'
순간 졸라 얼굴이 빨개지고 뛰쳐나오고 싶은 기분이었다...
아줌마도 순간 당황하는 눈빛이 역력햇다.
그러더니 이내 그 머냐..윙 하면서...미장원에서 가위대신 쓰는...기계를 갖다댄다.
나는 그래도 스포츠로 깍을것을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이내 하나씩 짤리워지면서 긴 머리가 매우짧게 보이기 시작한다.
그런데 문젠 정수리 부분의 앞머리..아...정말..깍다가...
아줌마 그머냐 기계를 끈다..
차마..스포츠로 못깍는것 같은 기분이..나도 더이상은 ...짤르질 못하겠다..
내앞에 서 있는 대형 거울을 발로 차버리고 싶었다.
아줌마 왈 '이정도면 되겠죠?'
난 기어드러가는 목소리로..'네 됬네요'
그전에 긴 머리로(그렇게 긴것도 아니었지만) 가리워졌던 민둥산이 완존히 옷을 벗었다..
아...빨리 나가구 싶다..
저번에 하이바 깍을땐 그래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정말 못봐 주겠다..
머리감고 가라는 아줌마의 말에 난 그럴수가 없었다..
'집이 여기라 ....얼마예요?'
우쒸~ 정말..졸라 열받는다...얼른 돈을 버리듯 나와서 담배를 물었다..
담배연기마저 나를 조롱하듯 동그랗게 올라간다. 우~쓰바~

다시 회사로 와서..사람들의 반응...
어..머리 깍았네....근데....???..멋잇다..
아...정말 죽고 싶다....고갤 못들고 다니겠다..
차라리 머릴 깍질 말지....왜 티나게 자르고 민둥산의 웅장함을 보여주지..
저녁엔 아무도 만나기 시렀다..정말이지...새벽까지..혼자 술마시고 취해서..뻗엇다.

내머리..아직도 거울을 보기가 두렵다..안본다..
이곳에 왔다........검색엔진에서 탈모란 단어로...

이곳에 머리털나고 첨 듣는 프로페시아니 프로토콜이니 프로스펙스니 몰겠다.
나도 약은 좀 써봤는데..프로스카~란 건..머 첨듣는다..
사용체험기를 보았다..머머....몇일째....머머 몇달째...
음...근디..누구말이 맞는지....혹 여기서 프로스카...장사나
타 제약회사에서 발모 영업을 맡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슬프다 그사람들은 영업잘하고 약 잘팔리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사용체험기나 기타 격었던 계시판의 글은 한치의 거짓도 과장도 없어야 한다.

난..아니 우리 모두의 머리가 빠지는 사람들은 정말 머릴 위해서 머든지 하고싶다.
제발 본 사이트의 모든 사람들이 진실만을 말하길 빈다..
머 약이야 ..받든 말든 머리가 나든 안나든 신경 안쓴다...

근데 과연 본사이트의 사람들이 진실만을 말해줄 것을 부탁한다..

난 어제 바로 종로에서 프로스카 를 53,000원에 사고 머.. 머리영양제란걸..
또 샀다 합이 11만원 .....오늘 첨 복용했다...

난 앞으로 여러분들의 진실을 밝히고저..
일주일에 한번씩 나의 생활기를
프로스카란 약의 모르타르가 되어 글을 올리고자 한다.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인지...밝히고 싶다..

전 지극히 평범한 남자이고 신체 건강합니다. ...간염은 한번 앓은적이 있구..
술도, 담배, 섹스, 도박까정 아주 전형적인 한국인 직장인 남자입니다...
후후...여러분들도 저를 마니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모두 용기 잃지말고 ......당당히 살아 갑시다..

참고로 저의 글올리는 앨리어스는 '민둥산' 으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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