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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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45일 체험기...

  • 23년 전

  • 1,064
0
제가 체험기를 쓰게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죠...
당연히 경과가 좋아졌으니 이런글을 쓰는거겠죠..^^
저는 사용 일주일이 안되서 일명 쉐딩 이라는게 오더군요...하루에 160개...정말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먹었죠...거의 이틀에 한번씩 오후 5시쯤에 오늘은 얼마나 빠지나 하면서 머리를 잡아 당겼죠...안빠질때까지...정말 눈물을 머금고 잡아 당겼었죠...한 20일쯤 그런식으로 매일 뽑아냈죠...조금씩 줄긴 줄었지만..여전히 100개를 훨씬 넘겼었죠....그러다....그러는걸 까먹고 그만두다가 어제랑 오늘 혹시나 하고 뽑아 봤습니다...그랬더니..어제는 56개...오늘은 40개...흐흐...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혹시나 하고 불빛 밑에서 제 머리 상태를 보았죠...엄청나게 많은 잔털들이 앞머리선에서 자라나고 있더군요...놀라웠습니다...근데...저는 소갈머리가 없어지는 스타일이라서 윗머리를 확인해야 하는데 그건 저 혼자서는 잘 볼수가 없더라구요...우쨋든...쉐딩이라는게 멈췄다는 것만으로...저는 기분이 지금 좋습니다..ㅋㅋ..
앞쪽에 잔털이 이렇게 많이 올라오고 있으니 분명 윗머리도 그러리라 생각하고 있지만...
좀더 지켜 봐야겠죠...^^...여러분 희망을 가집시다...
- 프카 초보의 이야기였습니다...-
ps: 안개등이라구 치면 이태껏 제가 쉐딩으로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아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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