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9등 회원등급 K4850826266
  • 10등 회원등급 K5082638973

[미녹시딜액] 미녹시딜 도포 방법

  • 8년 전

  • 2,324
4
얼마 전에 노라바, 님의 댓글을 보고, 미녹시딜 도포하는 방법을 바꾸어 보고, 효과적인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커클랜드 미녹시딜 스포이드의 사용에 관련된 방법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스포이트의 고무손잡이 부분을 살짝살짝 누르면서 도포를 해왔는데요.
노라바님의 댓글을 보니,(제가 그 동안 노라바님 글을 많이 봤는데, 아마 전에도 그런 내용이 있었을 텐데, 이상하게 이번에만 둔에 들어온 내용입니다.) 스포이드의 고무 부분은 아예 건드리지 말고 하는 방법을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방법을 써 봤는데, 정말 효과적이라서 좀 알리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고무 부분이 무르니까 뚜껑을 잡고, 톡톡 치면 조금씩 액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스포이드 고무 부분을 누를 때보다 소량씩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1미리를 다 안 써도 도포가 되는 것 같고요. 아무래도 고무를 누르다보면, 어느 부분에 많이 바르게 되고 해서, 조금이라도 과하게 뿌려지는 부분이 생기는 것 같은데, 톡톡 치는 방식은 그런 염려가 줄어드는 것 같고, 때문에, 저는 지금 0.7미리 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히 원하는 만큼 도포가 되네요.

대다모 회원님들도 한 번 시도 해보세요~
아마 이렇게 이미 하시는 분들도 많을 테지만
공유해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4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