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 29세 내년이면 30세 입니다.
>작년 9월 부터 프카 시작 했는데
>아무런... 아무런...
>효과가 없네요
>그냥 지켜진다나 그런 느낌도 이젠 포기 상태고요
>정수리는 앞분의 사진과 같으며
>M 자가 좀 많이 들어 갔어요
>그리고 지금 프카 하루도 안 거르고 매일 먹었는데
>무지 무지 피곤하고 아직도 죽겠어요,.]
>속모르는 사람들은 잠만 잔다고 하고
>오늘 친구한테 또 약을 부탁 했네요
>그런 친구라도 있으니 참 쩝......
>이젠 장가도 가야 하는데
>아니라고는 못하지만 머리 영향이 지대합니다.
>이제는 마지막 단계인
>좀 지나서 심으려고 합니다.
>정말 피곤쎵^^ O,.o
>화이팅합시다.
>
전,,.몇줄밑에 가을머리라고 쓴 사람입니다,.......................
전 님의 맘 다 이해합니다.,,,,,,,,,,,,,,,,,,,,,,,,,,,,,,,,
가운데 몇올의 머리로 아침마다 가리고 또 가립니다.,,,,,,,,,,,,
가운데 머리카락은 머리가 매우 가늘어 졌습니다,,.,,,,,.
옆 주변의 머리카락과 눈에 띄게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술을 끊으려고 합니다, 자위도 끊고, 가을철에 머리 마니 빠지니깐, 잠도 충분히 자려고
합니다, 담배는 안 피웁니다. 친구들도 대머리 되겠다고 놀리니깐, 계모임때 외에는 안 맞납니다....
전 3일 전 부터 마이녹실 5%를 바르고 있습니다,............
220만원 정도면 1차적으로 머리를 심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심는것도 힘들더군요, 2~3번 심어야 되고....프카나 프페도 평생 꾸준히 먹어야
되더군요..............
근데 전 지방이라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지금 일을 하는관계로 모발이식은 제게 부적절한 상태입니다.
마이녹실도 꾸준히 발라보고, 올말에 나온다는 두타도 먹어 볼 생각입니다,.....................
희망은 갖고 싶어여,.
지금 사무실에 맘에 드는 아가씨가 있는데, 그 아가씨와 잘되서 결혼 까지만 가면, 삭발 합니다.
전 지금 있는곳에서 2년쯤후에 체인점 형식으로 나올 생각입니다,................................
제 가게와 그녀만 곁에 있어주면, 머리에는 미련 없습니다,.,,,깔끔하게 삭발하고, 작은 귀걸이나
하나 할 생각입니다. 하림처럼,....................
이게 우리의 운명아닐까여? 일딴 두타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여,,.
글구,...라이보젠 샴푸 주문 했어여,,,,,,,.그것도 써볼려구요,...........
님도 꾸준히 해서 머리 마니 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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