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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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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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읽어보세요

  • 23년 전

  • 717
0
저는 30세 남 이구요
m자형 탈모가 진행중에 있습니다.(유전입니다)
'탈모는 치유될수있다'는 신문광고를 본 후에 그 광고에 나와 있는 피부과로 연락을해서 상담후에 프로페시아를 1년정도 복용을 했습니다.
2주씩 처방을 받았는데 병원에 갈때마다 탈모부위에 주사를 놓고 레이저를 약1분여 정도 쐬구요,1만3천원의 처방전값을 지불하고 프로페시아와 같이먹는 알약하고 머리에 바르는약해서 3만원에 사 왔었거든요. 한달에 약 9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갔어요(고정비용이 만만치 않죠)
지금은 약을 쉬고 있는데,의지할데가 없어서 그런가 머리가 더 빠진느낌이 많습니다. '
다시 병원에 나가 처방을 받고자 하는데 경제적인이유 때문에 프로스카를 복용해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의사는 전립선 치료제라서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다고 하는데,프로페시아를 팔아주고 커미션을 받기때문에 하는 말이라고 주변에서는 말을 하던데....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받아야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어찌할지 걱정입니다. .
탈모가 진행되는 이상 예방은 해야겠고,예방을 약으로 시작했으면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한다는 것이 제 지론이 되었습니다. (약을 끊으면 다시 빠지거든요)
프로페시아에서 프로스카로 바꾼 용기있는 분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그럼 , 털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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