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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무슨 근거로 술 때문이라고 쉽게 이야기 하시는지요?

  • 23년 전

  • 1,097
0

위에 님이 쓰신 글 중에는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하는 그런 내용이 없는데 무슨 근거로
술 때문이라고 쉽게 이야기 하시는지?

프카드시는 분들은 대부분 간에 대해서 걱정을 하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사실 많이 불안하지만 지금 머리에 효과를 보고 있기 때문에 감수하며 먹고 있는것이지
간에 대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무조건 염려하여 도전하지 않는것도 문제이지만 쉽사리 약때문에는 문제 없을 거라는 것도
그다지 근거 없어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매일같이 우루사와 박카스 한병씩 끼고 삽니다. 이거 안 마시면 병든 병아리
같이 생활을 합니다.
정말 간검사 맡으러 가 볼 생각입니다. 무조건 두려워 하지도 않지만 머리에 신경쓰는 만큼
더욱 중요한 간에 대하여 더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런지요?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나중에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 중에 프카드시면서 간검사 해보신분 결과를 알려주실 수 없을런지요?

모두 모두 머리 많이 나시고 건강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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