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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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장기복용에 따른 효능감소(?)

  • 23년 전

  • 1,194
0
피나스트리드 복용자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급격한 탈모를 경험하는 중에 복용시 아마도 빠질 머리가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쉐딩을 겪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급격한 탈모가 중단되어 서서히 감소하는 사람의 경우,
3개월 이상 복용시 정수리의 솜털화 되는 머리가 굵어지면서
효과를 보게 됩니다. 새로운 머리가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경우든 전혀 피나스트리드를 복용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대개 5년후에는 상당한 탈모의 진전으로 외모가 바꿔 있을
것입니다. 가령 머리가 복용전과 동일하다고 한다고 해도 탈모가
시작된뒤 머리가 더 빠지면 빠지지 이유없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임으로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유지시키는 효과..
저는 4년전 회사 취직하기 전보다는 정수리가 숱이 더 많아졌고,
엠자는 비슷하거나 좀 더 빠진 듯 합니다.
하지만 전혀 약을 복용안했다고 한다면, 지금 보다 더 빠졌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기도 싫군요.

유전과학의 기술은 마음만 먹는다면 대머리의 완치가 현재로서도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합니다.
미국은 북한에서 쏘아올린 미사일을 대기권에 있는 위성의 레이저로 요격하겠다는
쓸데없는 짓거리에 상상할 수도 없는 돈을 쏟아붓겠다고 합니다.
사막에서 바늘 찾긴데, 그 돈과 인력을 대머리 치료에 쓰면 몇년내에
완치약 개발 완료랍니다.

하나 엿같은 것은 절대 완치약은 나올 수 없다는 겁니다. 만약 한번 주사나
단순 복제로 간단히 치료되는 방법이 나온다면 그걸 개발한 회사는 개발비를
뽑기도 힘듭니다. 프로페시아처럼 매일, 평생을 먹도록, 조금씩 치료가 되야
계속 매출이 늘지, 한번에 완치되면 제약회사 망하기 때문이랍니다.
나쁜 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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