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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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장기복용에 따른 효능감소(?)

  • 23년 전

  • 904
0
우리가 만듭시다
염병할.................

> 피나스트리드 복용자는 두 부류가 있습니다.
> 급격한 탈모를 경험하는 중에 복용시 아마도 빠질 머리가
>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쉐딩을 겪는 것 같습니다.
> 또한 급격한 탈모가 중단되어 서서히 감소하는 사람의 경우,
> 3개월 이상 복용시 정수리의 솜털화 되는 머리가 굵어지면서
> 효과를 보게 됩니다. 새로운 머리가 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 예를 들어, 어느 경우든 전혀 피나스트리드를 복용하지 않았다고
> 한다면 대개 5년후에는 상당한 탈모의 진전으로 외모가 바꿔 있을
> 것입니다. 가령 머리가 복용전과 동일하다고 한다고 해도 탈모가
> 시작된뒤 머리가 더 빠지면 빠지지 이유없이 증가하지는 않을 것임으로
> 효과가 전혀 없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유지시키는 효과..
> 저는 4년전 회사 취직하기 전보다는 정수리가 숱이 더 많아졌고,
> 엠자는 비슷하거나 좀 더 빠진 듯 합니다.
> 하지만 전혀 약을 복용안했다고 한다면, 지금 보다 더 빠졌다고
> 생각합니다. 생각하기도 싫군요.
>
> 유전과학의 기술은 마음만 먹는다면 대머리의 완치가 현재로서도
> 그리 어렵지는 않다고 합니다.
> 미국은 북한에서 쏘아올린 미사일을 대기권에 있는 위성의 레이저로 요격하겠다는
> 쓸데없는 짓거리에 상상할 수도 없는 돈을 쏟아붓겠다고 합니다.
> 사막에서 바늘 찾긴데, 그 돈과 인력을 대머리 치료에 쓰면 몇년내에
> 완치약 개발 완료랍니다.
>
> 하나 엿같은 것은 절대 완치약은 나올 수 없다는 겁니다. 만약 한번 주사나
> 단순 복제로 간단히 치료되는 방법이 나온다면 그걸 개발한 회사는 개발비를
> 뽑기도 힘듭니다. 프로페시아처럼 매일, 평생을 먹도록, 조금씩 치료가 되야
> 계속 매출이 늘지, 한번에 완치되면 제약회사 망하기 때문이랍니다.
> 나쁜 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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