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re]1년전에 제가 썼던 글인데, 참고하시길..

  • 23년 전

  • 937
0
내가 이글 예전에도 본적있는 거 같은데 그땐 그냥 무시하고 넘어갔었지요..
그런데 다시 자신의 글을 퍼서 올릴만큼 무지한 님을 보며 답답함과 초보님들의 엉뚱한
정보를 접할 우려가 있어 한마디 하렵니다..
하루에 1mg 복용하라면 그냥 그렇게 하십시요..
나누고 쪼개고 시간때 맞추고 하는건 이런말 죄송하지만 님보다 훨씬 많은 의학적 지식과
노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이 하는것이고 1mg이라는 복용량은 이미 님이 약을 복용한 기간보다
비교도 않될만큼 오랜기간 수많은 실험과 검증을 통해 얻어낸 최종 결론입니다..
1mg을 쪼개서 효과의 상승을 가져온다면 당연히 그렇게 복용하기를 권하였겠죠..
님의 그 머리로 생각하시기엔 체내의 피네스테라이드가 감소할 무렵 다시 투여해주면 상승효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피네스테라이드의 효과는 단순히 겉에보이는
체내의 양만을 가지고 말할 순 없는 것입니다..그 성분의 영향력 행사에 있어 직접적인 부분에 머무
는 효과의 양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 영향력의 적정선이 무너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효과를 최대
한 끌어올릴 수 있는 양이 대략 하루 1mg으로 정해진 것입니다..따라서 같은 양을 둘로 쪼개 다른
시간대에 두차례 복용을 하는 것은 한마디로 혼자 삽질하는 것 이상의 의미는 없는 것입니다..
하루이틀도 아닌데 시간맞추기가 쉽지도 않을뿐더러 그러다보니 약에만 신경쓰며 그러면서도 복용
을 거를 확률이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 효과는 전혀 동일하다면 그게 정상적인 행동이겠습니까?
혼자 나름대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야 개인의 자유겠지만 객관적이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것을
다른이에게 권하는 일은 없도록 합시다..
그리고 dhp가 아니라 dht이지요..연구를 하려면 용어부터 먼저 알고있길..

>만추 wrote:
>> 개인적으로 프로페시아 복용한지 1년 5개월이 넘었고,
>> 며칠전부터 예전에 사놨던 프카를 잘라서 먹기 시작했는데..
>> 각설하구..
>>
>> 보통 프카 한통(11~12만원)을 4조각내서 하루(24시간마다)
>> 1알 복용하는 분들이 보통이겠죠. 하지만..
>>
>> 저는 5조각을 내서 18시간마다(대강, 하루를 새벽/오전/오후/저녁
>> 으로 구분하여 오후경에 복용시 담날 오전, 저녁에 복용시 담날 오후..
>> 이런식으로) 먹고 있습니다. 매일 복용시간대가 바뀌겠죠..
>>
>> 그럴 경우, 프카1통(30알기준)으로 4개월동안 1/5조각(약 1mg)씩
>> 160번을 복용<원래 150조각 + 10조각(2알추가)>하게 됩니다.
>>
>> *기존은 4개월동안 1/4조각(약 1.25mg)씩 120번 복용.
>>
>>
>> ★ 장점 및 근거
>>
>> 1. 기본적으로 프카의 주성분인 파나스테리드는 적은양으로도 남성
>> 홀몬이 두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갖고
>> 있습니다. 실제로 엠에스디가 프샤를 개발할 때 정한 1mg의 양
>> 은 테스트 결과 효능을 나타낼 수 있는 충분한양(그보다 작은
>> 용량으로도 같은 효과를 보였다고 함)이라고 합니다.
>>
>> 2. 아시다시피 피나성분은 간에서 대사가 이루어지고, 하루생활중
>> 오줌등을 통해 몸밖으로 배출내고 우리 몸속에서는 거의 검출
>> 되지 않은 극소량만이 남게 됩니다. 매일 복용해줘야 하는 이유
>> 죠..
>>
>> 3. 1/5조각을 내서 좀더 자주(18시간 마다, 6시간단축) 피나에
>> 우리 몸이 노출될 경우, 이론적으로 0.25mg의 약의 낭비없이
>> 4개월 기준으로 160조각, 40차례 더 많이 약에 노출되게 됩니다.
>> 120조각 먹는거 보다 비용차이는 거의 없죠..
>>
>> 물론 이 경우도 피나의 성분이 효력을 발휘할 수 있는 1mg이기
>> 때문에 좀더 효율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방법이지 않을까요.
>>
>> ※주의: 그럴경우, 우선 약 복용시간대가 매일 바뀌게 되서 일정치
>> 않고, 프카를 5조각내기가 힘든 분들은 곤란할 수 있죠.
>> 저는 개인적으로 손재주가 좀 있어놔서.. ㅋㅋㅋ
>>
>> ps: 혹시 위 방법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 이만..
>
>★ 참고로 전 그냥 습관전으로 밤늦게 4등분된 프카 한알씩 먹고
> 잡니다. 약을 먹는다는 생각도 별루 없이..
> 위글은 이론적으로 그렇다는 얘긴데, 막상 귀찮아서 실천하기가..
> 또 피나스트리드의 경우, 체내 dhp의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
> 시켜주면 하루 이틀 먹는다고 그 효과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 님의 방법은 큰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 약을 끊어도 3주 이상
> 지나야 머리가 빠지죠.
> 전 운좋게 꾸준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님의 글을 보니 예전에
> 제 방법이 생각나서 저도 한번 다시 해보고 싶군요.
> 님의 방법은 실제 효과는 몰라도 심리적인 효과가 클 것입니다.
> 이상. 허접 리플입니다..
>
>
>
>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