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0 이상의 어른들에게 부탁을 드린다...처방전을 받아서....구입을 한다..(그리 쉽진 않지만....)
(한번정도는^^..)
2. 비뇨기과나 내과에 가서 의사를 붙잡고 하소연을 해본다..(거의 불가능함..아는 의사있으면짱!)
(난 프로페시아만 처방해주구, 이상한 약만 줘서..이젠 안간다...)
3. 동네 작고 후진약국을 돌아보면, 65,000~70,000 사이에 판다..(약국아줌마한테..좀깎아줘요..
하면 65,000에 구입은 가능하다..물론..소상히..젊은 사람으로서의 입장을 밝히고, 부탁을 해야
하며, 반드시~ 후진 약국에 가야 한다..보통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가 사람의 심리상 허락하기가
좋은 시기라 하니 그때 가면 좋을듯..물론,,현금을 가지고 가야한다..깨끗하고 큰약국은 피할것!
(물론 난 울집약국앞에서 구입한다. 가끔친구의 부탁으로 구입해서 우편으로 붙여주던지,
그만큼 술사라고 하고,,그날 술먹는다.~~)
4. 이것저것 귀찮고 다불가하다면 여기 벼룩시장을 이용한다. 1~3 사이조차 해보지 않구 머리가
날려는건 너무 안이하지 않은가!!!!
5. 자극적이지 않은 민간요법을 잘 이용해본다.~~~난 별로 안하지만, 물끓일때 녹차로 끓인다.
뭐..한 2~3리터에 녹차티백 한두개..^^;. 많이 넣으면 써서......
난.미녹시딜 사용한지..2년가까이.......그거 쓰고나니..머리가 빠지진 않았다..
프로스카 자르기 힘들지만,,,값이..1/4 이구..복용한지..7개월가까이...머리가 많이 났다..
미녹시딜은 생각나면 바르구...3%로와 5%로가 있는데 난 5%로를 사용하면 눈이 따갑구.
뭐? 눈에 흘러들어갔다구? 아냐...처음에 욕심에..5%로를 썻는데..눈이 따갑구..심장이..아릿해
와서..3%로를 사용하구...반년은..그리고..쓰다남은.5%로와..3%로를 섞어 쓰니...괜찮더군..
지금은..3%로를 사용하니..별 효과가 없는듯...두개다 구입해서 섞어 서야 할듯....
프로스카역시..왠만하면..매일매일 꾸준히 같은 시간대에 먹기 바라구..
미녹시딜은..적정량을..하루에 두번씩 뿌려주길...6개월이상을 하면..반드시..머리가 납니다..
쉐딩현상인가 하는거 있긴 하더라구요..어떤약이든.."명현"현상이라는것이 반드시 있으니..
쉐딩기간(한두달.).~편하게 마음먹고...6개월이상 복용하고 바르면...최소한..빠지는것은
멈출수 있슴다......이 두가지 약이 인정된 약이니깐......값도 저렴하구..^^
다들 머리 나세요.~~~~~~~~그리고..신경쓰는것과 안쓰는것의 차이도 많더군요.....
살면서 신경안쓸순 없다고 봅니다..........하지만,,...결혼전까지..어떻게든 머리빠지는걸
유보해야 하겠지요...동생넘도 조금 그런끼가 보여서..같이 먹자고 했더니..자기는 신경안쓴다고
하는데..가슴이 아픕니다..추석때 부모님한테 살짝 일러바쳐서 약먹게 만들어야 겠슴다..
빠.~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에 관한건은..메일(
newsuns@hanmail.net)
보내시면...답변드리겠슴다..여기서 전 많은 효과를
얻었거든요.......대다모 파이팅.~~~모두들......머리 나세!!!!!!
>꼭 처방전이 있어야 하나요?
>프카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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