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피나스테리드] B형 간염 보균자

  • 23년 전

  • 1,448
0
50세. 건강한 B형 간염보균자.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프카 복용한지 어느듯 19개월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처음 에는 매일 한알을 먹다가,
1/4씩 한달 정도 먹다가, 그 뒤 부터는 매일 꾸준히 반알씩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피곤했었죠. 이제는 전혀 느끼지 못합니다.
약 2년전 금연을 했죠. 20개월 다되어 갑니다.
술은 절주를 하고요. 꼭 마셔야 하더라도 조금씩 즐기고 폭음과 과음은 가능한 피하고요.
검은 약콩, 다시마, 두유도 한 반 년정도 먹다가 잊고 지냅니다.
그래도 제일 편한게 자기전에 머리맡에 둔 약을 반알 먹는거죠.
옛날보다는 뒤꼭지부터 조금씩 발모하여 아주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분은 차이를 조금 느끼죠.
1주일은 장난입니다.
최소 한달 간격으로 동일 조명, 위치에서 꾸준히 디지털 카메라로 기록해둬야 1년정도 뒤에 약간 알아볼 정도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분들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희망같아서야 곧바로 풍성한 머리를 갖고 싶지만,
현실은 뒤에 천천히 따라오듯이 회복이 되어가긴 해도 매일 보면 모릅니다.)

어쨋던 간에 무리가 없도록 금연 절주부터 확실히 하세요.
정기 검진도 꼭 하시고요.
푹~자고 몸의 리듬을 잃지 않도록 하고요.

하루 이틀의 게임이 아닙니다.
마라톤 3시간이면 끝나지만, 발모는 늦게 시작하면 더 오래 걸리죠.

있을 때 지킵시다 ! 건강과 머리카락을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