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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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10여년 복용기

  • 8년 전

  • 1,742
2
머리숱이 20대 초반부터 많지 않았던 편이었구 대머리라 불리지는 않았지만 확실히 미용에는 늙어보이는 영향이 많아서 약을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비용때문에 프로스카를 선택했고 대충 잘라서 4쪽도 먹고 5쪽도 먹고 했던것 같습니다.어쩔땐 2~3개월 안먹은적도 있구요. 머리가 길때는 대충 가려졌으니까요. 그러니까 매일 1mg씩 꾸준히 챙겨먹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제는 완전히 벗겨진 느낌에 더이상 감출수 있는 수준을 벗어나는 바람에 요즘 심각히 모발이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대다모 계시판을 보니 두타가 프로스카보다 유전적탈모에 보다 효용이 좋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꾸준히 시도를 해볼까 합니다. 연말까지 하다 안되면 모발이식으로 넘어가야겠죠....후기를 읽다보니 무서워서 영 마음이 내키진 않는데 더 늦기전에 뮈라도 할 생각입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전 등업해서 멘트를 볼려고 이게시물을 썼는데 쓰다보니 결국 신세한탄 비슷하게 썼네요. 모쪼록 다들 건강하시고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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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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