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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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살수있는방법좀

  • 23년 전

  • 988
0
저도 의약분업전에 프페 11만원씩 주고 56정짜리 1년 먹다가 의약분업 되고나서
막막해서.. 혼자 고민했는데..우연히 아버님이 모임갔다 오셔서 약사 친구분
말씀하시길래.. 부탁했더니..두말 안하시고 프로스카 30알짜리 5만원씩에 주시더군요.
부작용 걱정까정 해주시면서..^^ 그 덕분에 1년에 100만원이상 들던 비용이 15만원으로..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매형 동생 부인이 공주에서 약사를 하더군요..

한번 찾아보시면 친구에, 사촌에 의사나 약사 아님 제약회사 분명히 있을 듯..
그리고 프페 보다는 프카 드세요.. 전 오히려 프카가 효과가 더 좋더군요.
150불 절약한다는 대다모 캐치프레이즈는 단지 돈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같은 효과라는 얘기네요.. 1/5이상 싸면서 더 효과가 좋을 수 있다면..
어느거 드실래요.. 탈모전문 병원 사이트에 가면 전문의들이 스스럼없이
프카 복용을 권합니다. 오히려, 잘 모르는 약사분이나 탈모에 관심이 없는
의사들이나 상투적으로 약품의 부작용을 부풀립니다. 보험처리해서 프카
파는 것 보다 보험 안되는 프페 파는게 누군가에건 분명히 큰 이익이 됩니다.
의약분업 후에 항생제 처방이 줄었다는 얘기가 없습니다.

전 분명한 유전성 탈모고, 처방전 때문에 의사 만난적 없지만 잘못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의약분업이 환자의 건강이라든가, 약품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에서 실시된 것이 아닌 바에야 계속 먹어야 되는 약품의 이름 적어주는데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은 부당합니다.

똑같은 happy drug 라고 해도 제니칼이나 비아그라는 오용, 남용의 우려가
있습니다. 물론 비만이나 발기부전도 고통스럽겠지만..
하지만 탈모로 고통을 겪는 사람으로서 프페나 프카 남용할 사람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루 1mg 만 먹죠. 설령, 유전성 탈모가 아닌 어린
사람이 일시적으로 지식없이 복용할 수 있지만, 부작용이 작고, 복용을
중단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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