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re] 어렵게 결정 했는데...딜레마다.

  • 23년 전

  • 760
0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저도 그런 증상이 있어서 하수오를 끊여서먹으니 괜찮아졌습니다.
하수오가 일종의 정력제거든요. 머리에도 좋고요.

물론 한약제이니 잘 알아보시고 드시고요.
자연요법에 대탈출님이 쓰신글이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전 30살 이고 탈모 기미가 보인지 3년정도 됐구요.
>정수리 부분의 숱이 옅어져 가고 있는데 아직은 표가 나진 않지만 진행 중인건 확실합니다.
>외 할아버지께서 시원한 머리시고 아버지도 숱이 없으신 걸로 보아서는...
>
>이 사이트를 알게 된건 2년 정도 된거 같네요.
>그럭저럭 여러분들 얘기 보고 있으면서 그냥 ...
>있었는데 병원에 갈려고 해도 그렇고 약국에 가서 말할려고 해도 그렇고 해서 여태까진 그냥 있었는데 약 한달전...인터넷으로 핀카를 구입하였습니다.
>받고 나선 이걸 먹어 말어 하며 망설이다가 그냥 먹자 하고 먹었죠. 첨 며칠은 네등분 내기도 어렵고 했는데 한 사나흘 정도 되니깐 쉽더군요. (금만 내어서 손으로 살짝 부러뜨리는식으로)
>부작용이 있다는건 알지만...그때야... 꼭 메피스토의 유혹인양 다급했죠... 그냥 먹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이주일이 흘렀고 하루에 빠지는 양이 많이 줄긴 줄더군요.
>아침에 머리 감고 빗으면 한 10개에서 많으면 20개 정도 빠졌는데
>한 보름정도 되어서 감고 빗었을땐 하나도 안빠지더군요..드디어 약발이 듣나 보구나 하고 좋아했죠.
>약도 거르면 안되겠다 싶어 매일 아침 7시면 시원한 녹차 한잔에 1/4씩 먹었답니다.
>
>허나 문제가 있습니다. 먹은지 한 달정도 지난 지금.
>
>밤 문제인데...앤이랑 하루에도 서너번은 하고 아침이면 변함없이 껄떡이던 자식이 얼마전 부터 힘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냥 심인성이겠거니 하고 잊고 지냈는데...이틀전 오랜만에 앤이랑 밤을 보내는데 이게 영 아닌겁니다.
>온갖 방법으로 특히 앤이 쓰는 방법은 그냥 ......여하튼 장난이 아닌데 그날은 이게 잘 반응도 안하고 그냥 누워 있다가 잠시 일어 서더니 5분도 안되어서 그냥 시부적 힘이 빠지더군요. 술을 마셨다면 변명이라도 하지만 예전엔 살만 스쳐도 껄떡이던 애가 그날은 영 부실하더군요.
>그래서 아무 말도 안하고 식 웃고는 피곤하다고 그냥 잠을 청했져..앤도 그냥 피곤하겠지 하고 그냥 넘어 갔는데...물론 말도 안했습니다. 아직 까지 앤은 탈모 기미가 있는지 모르거든요.
>
>어제 오늘 새벽 이녀석 죽은 시체마냥 그냥 있습니다.
>
>이녀석을 위해서라도 그만 두고 싶은데...이거 그만 둔다고 돌아 올려나?
>그렇다고 빠지는 넘은 우짜져...
>
>보름 정도 즐겁다가 또 다시 우울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