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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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

  • 26년 전

  • 931
0
저 역시 몇 개월 전에 이 모임을 알았고 이젠 매일 두 번씩 들러서 글을 읽곤 합니다. 프로페시아는 알고 있었지만, 프로스카를 알게 된 것도 이 모임에 글 올려 주신 분들 덕분이었습니다.
프로스카를 구입해 먹어볼까 하고 약국에 많이 들렀지만, 가격의 편차가 심해 약의 효능보다 약장사들을 믿을 수 없어 포기했습니다.
다행히 어떤 분께서 미국으로부터 직접 주문해서 먹는 방법을 올려 놓았길래 그대로 따라서 주문했고 현재는 두 달째 복용중입니다.
가격은 쉬핑 비용까지 총 4만원정도 들더군요.

처음 이 모임의 글을 읽었을때 저도 많이 헛갈렸습니다.
어떤 분은 잘 듣는다고 하고, 또 어떤 분은 전혀 효과가 없으니 먹지 말라고도 하고.....
초보자로써는 당연히 어떤게 맞는 말인지 알 수가 없었지요.
그래도 일단 한번은 시도해 보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내가 직접 먹어봐야 그 효과도 아는거고 사람에 따라서 약 효과의 정도도 분명 차이가 있을텐데 타인의 말만 믿고 시도조차도 안해본다면 영원히 망설이다가 후회하게 됩니다.
지금으로서는 뾰족한 다른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구요.

결론을 말씀 드리면 저는 현재 그 약 먹고 약간의 진전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효과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똑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문제는 자신이 얼마나 믿고 의지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어떤 약이든 최대의 효과를 보려면 먼저 믿는 마음부터 가져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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