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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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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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이유를 말씀드리죠

  • 23년 전

  • 714
0
일단 프페보다 프카가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프페보다 프카를 많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돈보다 머리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탈모인들에게 완벽한 머리를 준다고 하면 1억도 마다하지 않고 내놓을겁니다.
우리나라에선 머리가 그만큼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먹으면서 모낭을 살려놔야 나중에 완치제가 나와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낭이 죽어도 치료는 될수 있겠지만 그래도 모낭이 살아있어야 큰 기대를 걸수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지금머리털보다 더 빠진 머리로 살아가는것보다 지금의 머리털이라도 지키는 것이 약값보다 더 중요하다고 다들 느끼기 때문입니다.
아직 탈모가 별로 진행이 안되신듯 보입니다.
좀더 지켜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저도 탈모되기전에 탈모인들이 이런 걱정을 하는구나라는걸 단 0.1%도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대머리에 대한 나쁜 생각도 없었고요
그런데 겪어보니 장난이 아니군요
다른사람들이 편견도 너무 많다는걸 느끼고요


>어짜피 약을 중단하면..
>
>12개월후엔 전부 빠진다고.. 써있더군요..
>
>
>그럼 평생 먹으라는소리인데....
>
>
>
>
>
>전 그래서 사놓고 한알도 안먹었어요..^^
>
>
>나이도 21살인데-_-
>
>
>m자 머리이거든요..
>
>
>
>그런데도.. 그냥-_- 왠지 이 나이에 이런약을 먹는게..
>
>맘에도 안들고..
>
>
>그리고 어짜피 중단하면..(한달에 8만원이 우스운것도 아니고.. 1년먹어야 하는데..
>
>80만원-_-;;)
>
>
>
>다시 빠져버린다고 생각하니..
>
>
>먹기가 그렇네요..
>
>
>그래서 여기 계신분한테 물어보는거에요...
>
>
>
>이약.. 왜 드시는건가요...
>
>
>중단하면 다시 빠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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