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나 가다 가끔들리는 나그네 입니다
전 금년 2월경부터 프카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프카 시작하게된 이유는,,,, 23살떄 부터 탈모가 시작되더군요, 처음엔 별로 신경 안 쓰고
빠진 부분만 빗질로 잘 가리구 대충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 빗질로 가려지지를 안더라구
요,,, 큰일 낫다 싶었지요,,,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가 인터넷뒤져보니까 이런 고마운 싸이트가 있더군요
전 지금26살인데,,, 여기서 알아보니까 저는 남성형 탈모더라구요
이마 양쪽에서부터 빠지는 남성형(유전성탈모)더라구요,,, 그래서 여기 선배님들이 말하는대로
프카를 하면서 미녹시딜을 이마 양쪽 빠진부의 부터 발랐지요,,,
프카한지 8개월이 되는데 앞부분은 차도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미녹시딜을 안발랐읍니다,,,
프카만 그냥 아침에 복용하구,,,그런데 미녹시딜을 안바르니까 앞머리가 나더라구요
모공은 살아 있었거든요,,, 앞머리 양쪽이 손가락 두개가 들어갈 정도로 빠졌었는데 지금은 까맣게
머리가 났읍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근데 제생각에는 머리가 빠져도 별로 신경 안쓰고 사는게
좋은것 같읍니다,,,치료만 하면서 신경안쓰니까 마음도 편하구 머리도 나구,,,, 여기까지가 제 경험
담 입니다,,, 별건 없지요,,,님들도 머리 많이나시길,,,,아참 참고로 저는 지루성 탈모인데 덴트롤 지루성 전용샴푸를 쓰니까 좋더라구요,,,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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