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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커클랜드 5프로 후기~

  • 8년 전

  • 2,037
5
이제 1주일 되가네여...

참.. 바르기전.. 대다모에서 많은 글 읽어보고 아무런 효과 없는 사람 글과 효과 있다는 글...

미녹으로만은 별 큰 기대감 가지면 안된다는 글... 쉐딩의 무서움... 쉐딩 후 다시 나지 않는다는 글...

너무 복합적으로 많은 긍정적인 글과 대비 되는 부정적인 글... 악과 선이 존재하듯.. ㅜ.ㅜ...

제게 몇년동안 실천을 못하게 하는 큰 고민중 하나였는데..

더이상 이대로 방치하면 안되기 때문에.. 복용하는 약은 못먹고 미녹이라도 해야 하는 죽기 일보 직전인

상태에서 시작했네여..

하루에 1주일동안 하루에 자기전 1번은 꼭! 바르고 주말에는 오전 오후... 평일에도 가끔 오전에 한번씩

발라 주었네여.. 물파스 통에 담에서 가르마 탄 부분을 톡톡톡!! 바르면서...

1주일 사용 후.. 더 좋아졌다고 하기에는 아직 이른 부분은 확실 합니다만...

그냥 진작에 시작했을껄.. 하는 아쉬움은 큽니다.

예전 어느 글에서 봤는데...

약 복용 후 회복 되거나 모발이 올라온 사람은 100명중 50명이라 치면 그 50명중 카페에 접속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다만 그 100명중 50명속에 반은 효과 없고 반은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

대부분 그 사람들이 후기 남기는 경우가 너 많기 때문에... 카페에서 너무 부정적인 글 보고 늦게 시작 하면

안된다는걸.. 이제 알았네여..

저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예전 모발 이식전 하루에도 수없이 들어왔던 카페에... 모발이식 후 일반인 처럼 머리

넘기고 다니니 들어 와서 후기 남기지 않다가... 최근 다시 빠지니 이식 후.. 다시 접속하게 되어서 글남기고

있네여...


미녹 바르고 나서 모근에 힘이 있다고 지금 말하는건 섣부른걸 알지만.. 그래도..

제가 지금 손으로 잡다 당겨보면 예전만큼 빠지지 않습니다라고 저 혼자서 이야기 해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제 모근한테도 좋을테니까여!


선택은 여러분들의 몫이겠지만.. 늦기전에 시작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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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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