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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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 미녹 5% 1달 사용기

  • 26년 전

  • 1,078
0
안녕하세요? 반대라슴니다.

사실 아직 시약한지 1달 남짓 밖에 되지않아서 3달까지 경과를 두고 볼까

하는 마음이 앞섰지만, 근래들어 발모에 긍정적인 글보다는 조금은 회의적인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이렇게 적게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1달 남짓이라고 하지만 저에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훤하게 파인 M자부분부터 말씀드리자면

전반적으로 발모가 되고 있습니다. 저도 첨엔 너무짧은 기간이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며칠전부터 눈에 띄게 솜털이

굵어 지는걸 확인했습니다. 또 M자 전반에 걸쳐 발모진행을 발견하였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사항은 M자의 끝부분은 M자의 시작부분인 헤어라인과는 달리

비교적 굵은 잔털까지로의 변화가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 헤어라인 밖까지 잔털이 길어지는 기이한 현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도 미녹이 흘러 내려간것 같습니다. ^^"..)

앞으로 이 잔털의 변화가 상당한 저의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저에게는 앞부분의 머리에도 눈에 띄는 효과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정수리 부분의 발모 상태는 제가 가발을

썼기 때문에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쩌면 가발때문에 미녹을 아침저녁으로 바르기도 훨씬 수월하였다고

생각되는군요.

일단은 미녹 사용후의 번들거림이 안보이니까요.

그래서 훨씬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직장생활에 임할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_^

그리고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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