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적으로 자신감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머리가 빠지는 건 문제가 안되는데, 그로 인해 자기자신이 위축된다면 문제가 되겟지요.
저두 머리빠지는 건 별론데, 사회에서 인식이 문제더군요.
그래서 프카를 복용한지도 어언1년이 넘었네요.
제 경우는 규칙적인생활과 프카복용은 현상유지는 가능했어요.
머리가 빠지는 게 주니깐 머리숱이 약간 나아지더군요.
하지만, 인간이란게 서고있으면 앉고 싶고 앉고 있으면 눕고 싶고, 눕고 싶으면 자고싶은거니깐..
욕심은 한도 끝도 없으니..
제 생각엔 우선 어느정도의 머리계획을 세우시고,
정보를 얻으시는 게 좋겠어요.
만약 현재상태를 유지하면서 생활한다면, 프카면 최선의 선택이 될수도 있고요.
더 나아가 확실하게 변모하고, 사회에 다른 내존재를 알리겠다면, 모발이식수술도 생각해보고,
더 나아가 아예 나이와 무관하게 난 그동안 머리에 한맺힌걸 모두 풀어 보겟다면,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고, 몽땅 정보를 얻어서 실행에 옮기시면 됩니다.
저도 과거에 머리털 빠진다는 스트레스땜에 열팍팍받았고,
그런생활이 몇년되니깐 자신감이 없어져버리더군요.
암튼 과거는 과거고, 지금부터 충실히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건강에 노력한다면,
머리털도 얻고, 생활의 활력과 자신감도 얻을겁니다.
마이클조단이 대머리지만, 온몸은 근육으로 똘똘 뭉쳐져서 누구보다 잘생겼지 않습니까?
용기를 가지시고, 머리에 투자한다는 생각을 하지말고,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머리도 어느정도 좋아지고, 건강에서 자신감이 생기면서, 결국 과거에 침울햇던걸
잊을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앞으로 제 머리가 빳빳해지고, 홍경민머리처럼 되기를 바라면서..이만..
>m자 머리를 지나 앞머리가 훤해 졌네여....
>지금 부터라도 약을 먹는다면 좋아 질까요....너무 나이가 많은 건가요?
>디카로 찍어보니 진짜 충격이였습니다....보기 보다 머리숫이 더 없어 보입니다.
>자연 요법과 약물 치료를 함께 할려구여.....
>너무 늦은것 같아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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