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복용한 프로스카를 복용한지 1년 1개월 되었네요.
한 6개월은 하루도 빠짐없이 대충 4등분해서 잘먹었고,
올 4월 부터는 일주일에 한두회는 까먹고 먹었습니다.
우선 전 31이고, 식습관이 좀 자극적인 음식을 예전엔 간혹 먹었고, 군대시절부터 경계병으로,
밤낮이 바뀌어 생활한 게 꽤 되었습니다. 요런 특징들을 우선 말씀드리고,
작년 9월에서부터 프로스카를 복용했는데, 첫 2개월정도는 10시면 졸리기 시작하고, 하루종일 피곤한
감이 적지 않았고요. 하지만, 2개월정도 되니깐 확실히 머리빠지는 숫자가 감소했고, 피곤한 덕분에
잠을 좀 많이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정도 되니, 제 경우에는 머리가 꼬부라 지는게 엷은 퍼머를 한정도로 보이고, 머리결이
굵어지더라고요.
당시, 주위에서 파머했냐는 말을 좀 들었습니다. 좀 골때리더군요.
그리고, 4월부터는 머리빠지는 숫자가 많이 줄어서, 친구들이 머리가 좋아졌다는 말을 하더군요.
7월부터는 헬쓰클럽도 다니면서, 농협에서 솔나무잎 건강식품을 그냥 먹기시작했는데,
피곤한게 약간 가시면서 좋아지더군요.
요즘은 프카 6조각 쪼개서 먹는데, 현상유지는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목표는 피어스브로드난이나 홍경민이 목표인데,
예전스타일은 박영규에서 지금은 박명수정도 될까요
최종목표는 홍경민정도로 빼곡하게 쌓았으면 하고, 머리털이 빳빳하게 서는게 내 목표입니다.
암튼 1년되니깐 머리가 힘이 있는게 드라이기로 말리면 헤어스타일이 나옵니다.
그러나, 이젠 시작입니다.
내 머리털이 서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여러분께 그 머리털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내가 경험한 머리건강에 중요한건,
1.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수면
2.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인 운동
3.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4. 프로스카를 복용.
5. 그 외 채식을 고려한 건강식품들..
이런 순서가 아닐까 생각되고요.
반드시 규칙적인 생활과 식사, 운동, 수면은 필수부가결한 대머리 예방법이자 장수비결이라고 생각됩
니다.
여러분!!!!!!!!!!!!!!!!!!!!
모두 건투하시고, 건강하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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