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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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나름대로 치료하기 시작한지 1년....(공감대형성)

  • 23년 전

  • 1,384
0
많으분들의 글을 읽어봐도 모두 비슷하게도 저와 공통점이 있는분이 많았습니다.
살면서 머리에대한걸 느낀것을 나이가 어린순서부터 적어 봤습니다.

1.어려서부터 머리숱이 별로 없었다.
2.머리를 감고나면 머리가 축쳐진다.
3.감고난 머리를 보면 물에빠진 쥐처럼 머리가 장난아니다..
4.어느날부터 주위에서 머리숱이 없네....그런소리를 듣기 시작..
5.본인도 인정하게 됨...
6.키가 남보다 큰것에 안도하게됨....
7.여자친구보다 항상 위에 있으려고 노력함....(솔직히 이때부터 스트레스 시작)
8.군대이후 거울을 보면 항상 신경쓰고 손이 자주 머리를 만지기 시작...
9.26살 처음으로 마이녹실이라는 약을 구입....
10.마이녹실의 찝찝함에 미쳐...잘때만 바르고잤음...
11.마이녹실을 사용하는동안 쉐딩이 좀 있구 별로인거 같아서 6개월후 사용금지..
12.병원에 찾아갔더니...이대로 나두면 복구가 안된다면서...마이녹실에 프로스카를 처방해줌
13.프로페시아를 구해서 4등분해서 먹고 마이녹실을 하루 2번 뿌림
14.갑짜기 쉐딩이 엄청나게 일어남 ....
15.주위사람중에 대머리를 극복한 사람의 조언을 들어봤더니 쉐딩이 심해서 마이녹실 사용금지
16.현재는 프로페시아4/1, 엘씨500 2알, 우유+콩가루
17.정수리쪽에 유관으로 빠진것이 보이고 있음..

결론...나름대로 1년넘게 여러가지 처방을 해보면서 지금나이 27이지만 머리 스타일 정말 허무함을 느낌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제경우는 마이녹실은 초기에서 중기정도분들은 쉐딩이심해서 오히려 안좋다고 생각됩니다..오히려 민간요법과 규칙적습관 담배, 술금지...그리고 정모하시면 프로페시아가 최고 좋다고 생각됩니다.
프로페시아두 쉐딩이 있으므로 안좋구요..
참고로 피로 회복제는 영양제두 되니깐 복용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그럼 모두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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