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이젠 스펠라 끊고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프페를 할려고 하는데..

  • 23년 전

  • 946
0
안녕하십니까.대다모 가족 여러분..
탈모 4년차 29살 먹은 직딩입니다. 가는 가을에 더 빠져가는 머리털을 보면서 죽을 만큼 괴롭지만 그래도 대다모가 있어서 위안이 됩니다..
예전에 닥터모를 좀 써보다가 아무런 효과도 못보던 차에 작년 6월부터 180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스펠라랜드에서 치료를 시작했읍니다.
여기 글 올라온걸 보면 대부분이 효과 없이 돈만 날렸다고 하지만 전 6개월정도 하니깐 어느정도 머리숱도 많아지고 해서 또 백만원을 더 들여 3개월 관리를 더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제 기대치에는 훨씬 못미치지만 어느정도 효과가 있고 집안 식구들이나 제 고민을 아는 몇 안되는 친구들이 나보면 상태가 넘 좋아졌다면서 그랬는데......
그후 제가 직장을 옮기는 과정에서 시간이 없어 일주일에 두번 가는 관리가 힘들어지고 해서 그거 한 이주에 한번 정도 가고 먹는 약 한달정도 안먹으니깐 (꾸준히 바르고 삼푸하고 했는데) 머리 엄청 빠지드만여..한번갈때 4-50분 걸리는 관리 좀 안받고 약 안먹었다고 그렇게 될수 있는건지..( 그 약이라는게 이것 저것 따지고 보니깐 좋은 한약재료 다 섰다지만 결국은 혈액순환개선제더군여...아로나민 골드같은...헐^^)..그래서 정신차리고 다시 관리 받고 약도 다시 꾸준히 먹고 했지만 그외 원래 하는 바르기도 계속 하구여.
근데..이제는 그걸 해도 별 효과가 없는듯 합니다.
솔직히 경제적인 부담도 엄청 되구여...일년 조금 넘게 하면서 400만원 이상을 스펠라에 갔다 바쳤으니......그 엄청난 경제적 출혈에 비해서..효과가 넘 미비 한거 같고..

스펠라관리를 받으면서도 꾸준히 대다모에 들어와 글을 읽고 했는데 이제는 결론을 내렸읍니다.
마지막이란 심정으로 이젠 프페를 먹을라구여...
그외에도 다른 님들이 좋다고 하는 검은콩.깨.녹차는 늘 이용하고 있구여.
솔직히 첨에는 프페의 부작용이 겁이나서 장가가서 애 놓고 나서 할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부작용 전부 다 있는거도 아니고 혹 운이 없어서 저한테 온다고 해도
머리 빠지는거 보다는 성적능력 좀 떨어지는게 훨 나을것 같네여.
월요일날 병원가서 처방전 받아서 프페 복용해야겠습니다.
지금껏 스펠라에서 치료하다가 바로 프페로 바꾸면 또 다른 부작용이 있을지 겁이 나지만..
그래도 해볼랍니다..
혹..그런 부작용에 대해 아시는분 있으면 리플좀 달아주시구여..
대다모 여러분..모두 가을철..머리 관리에 최선을 다 하자구여..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