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2365620

[피나스테리드] 오늘 드디어 프카 시작 해여...

  • 23년 전

  • 838
0
오늘 드디어 프카 샀습니다.. 저는 할아버지 도움으로 샀는데...할아버지가 말을 잘못하시는 바람에 10알만 처방 받앗네여...것두 겨우 처방 받으거에여...담엔 다른 병원 가서 30알씩 처방 받아야 겠네여... 그동안 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탈모 시작한지가 1년 전 쯤 이니깐... 그동안 얼마나 빠졌을까...보통 하루에 100개 이상은 빠진거 같은데...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화 나는것은 바로 경희 의료원...심** 교수~! 넘 화가 나네여... 그동안 검사비다 진료비다 해서 몇백은 깨진거 같은데... 그 교수는 처음에는 잘 해주는듯 하지만 두번째 갔을때부터는 진료시간이 2분도 채 돼지 않았습니다.. 가면 하는 말이 "너무 신경쓰지 말라구. 신경써서 더 그런거야.." 그러고 " 약 처방해줄테니깐 1달후에 다시 와" 하고 하고... 정말 저에게 도움되는 말은 하나도 해준것이 없습니다.
지금도 그 의사 생각 하면 넘 화나네여... 물론 프카나 프페 시작하기전에 탈모인지 아닌지 정확히 의사에게 진료 받는게 원칙이지만 그 의사는 경과를 지켜 보자 그랬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도여...지금은 정수리 부분이 머리가 없어졌구여... 눈에 띄게 머리가 가늘어졌어여...그런데 그의사는 아직도 그사실을 모르더라구여... 음...장사가 잘 돼니깐. ㅡ.,ㅡ 돈만 받으면 된다는 생각이겟져....으...열 받아라... 이제 의사 말 믿지 안으렵니다... 제가 제 나름데로 열씨미 알아보고 주위에 좋으신분들 도움 받아서 꼭 완치 할라구여~! 앞으로 우리 힘내자구여~!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