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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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M자 머리땜에 미치겠습니다. ㅠㅠ 답변좀..

  • 23년 전

  • 1,411
0
일반적으로 피나스테리드와 미녹시딜 모두 정수리 쪽에 더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
하지만, 효과가 좋은 사람들은 앞머리도 효과를 봅니다. 제 경우에도 앞머리에
좋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효과를 보는 사람은 피나스테리드도 앞머리
효과를 줄 수 있고, 미녹시딜도 그럴 수 있습니다. 머리를 새로 나게 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피나스테리드로 최상의 효과를 보는 부류는 탈모인의 약 3% 정도입니다.
매우 적은 비율이지요. 그 외는 중등도의 숱 증가 내지 유지 입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가지의 견해가 나오는 겁니다. 사용하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니까요.

미녹시딜을 어디에 바를지는 자기 자신이 알아서 결정해야 합니다.
저처럼 머리카락이 있는 곳에도 바르면, 쉐딩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겪지 않을 수도 있구요. 쉐딩은 더 많은 머리가 자라나게 될
신호라는 설도 있습니다. 머리가 없는 곳에만 바르면 쉐딩이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겁니다. 바른 주변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진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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