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심각성을 눈으로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머리가 없으신데..어머니까지 점점 머리가 자꾸만 줄어듭니다.
아마도 저또한 절대로 피해가지 못할것 같아여.
아직 26살인데 저에겐 할일이 넘마나여.
집안 일으킬려면 제가 열심히 돈벌려고 뛰어다녀야하는데...
아직 젊은 나이에 대학졸업도 아직 못했는데 ...머리까지 빠져버리면......ㅠㅠ
정말 하루하루 걱정만 늘어갑니다.
첨엔 아닐꺼야 생각했지만 이제는 현실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대다모라는 곳을 알게되었고 또 이렇게 여러분께 도움을 청합니다.
피부과 갔더니 거기서 처방해주는 약은 넘 비싸구여..그건 경제적으로 넘 힘들구여
프카라는 약을 4개로 쪼개 먹으면 싸게 먹을 수 있다던데..
의약분업예외지역에서는 처방전 없이도 살수 있다고들 하시네여.
근데 거기서 어딘디 무턱대고 찾아갈수도 없구
게시판에 글 찾아봐도 자세한 위치는 없구여..아마도 여기 싸이트에서 그렇게 정확하게
글을 못올리게 하나보죠?
이글 보시는 분들중에 저의 집에서 가까운 곳 아시면 이메일도 부탁좀 드립니다.(제발요 님들..)
izzang77@kebi.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