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 30인 직장인입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것이...올해 봄이였던것 같은데요...
이곳에서 성공담들을 보면서..많이 부러워했어요...
그리고 프페와 프카 라는 약은 생소해서....써 볼 생각은 못했구요..
그냥..미녹시딜만 조금 바르다..이제는 포기하고 있습니다.
직업이 개발직에서 마케팅으로 바뀌면서...사람들을 많이 만나는데..
아시죠...예전과 달라진 모습에...사람들 만나는것도 피하게 되는거요...에거..
그리고 아는사람 만나러 갈때도..모자 쓰거 나가거..흑흑..
이년전 여름과 이번 여름도..머리를 빡빡 밀거 다녔어요...본의 아니게...
살도 쪄서..조폭소리 들어가면서..에거....식생활도 바꾸어야 하는데..
전 머리에 도움이 안되는 짓만 하나봐요..
얼마전엔..동호회 사람을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났는데..첫마디가..
형 머리가 왜그래...더군요..에거..모자 그만쓰거 이젠 정체를 밝혀야 겠어요..흑흑
암튼 몇달후 다시 이곳에서 글을 읽고...사진방에서 사진들보니..
정말 부러운 사람들이 많네요..
축하 드리고 싶으신 분도 많구요..
수술이 잘되어서...
복용하는 약이 효과가 있어서...
예전사진과...그후사진...들....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병원에 간다간다 하면서...못가서요...
우연이 후미진 약국에 갈일이 있어서 프로페시아 이야기 햇더니..
얼굴을 자주 봤으면 주겟지만....첨보는 사람이라...단속도 있거 해서..못주겠다고..에거..
여러분들 중에...프카를 나눠 주실분이나....혹시 구입 할수 있는 곳을 아시는분은 가르쳐 주세요..
이번엔 저두 함 해보려구요...
가르쳐 주시거나 약이 여유가 있으신 분은요....
webclub@empal.com 나 016-212-5514 으로 연락주세요
전 직장이 목동이구여...집은 연희동과 시흥...두곳을 왔다갔다 하거든요....
서울에 계신분이 부르시거나....알려주시면...바로 찾아가겠습니다....에거..
그럼..좋은 하루 되시고...
이곳에 오시는 모든분들의 머리가 하루 빨리...많아 졋음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