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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복용 정확히 3개월 그동안, 현재, 이후.....

  • 23년 전

  • 1,509
0
오늘부로 3개월을 복용하였다.
정확히 나아진것은 없고, 안먹어도 이정도 경과가 있을거라는
다시말해 빠지는것은 여전하고 좋고 나쁜 어떠한 결과도 얻지 못하였다.

그러나 올해까지는 먹어보기로 결정했으니 먹어본다.
왜냐 우리의 신체가 그렇게 하루아침에 변화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실제로 사람마다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므로 일반적으로 3~6개월은 복용해야
효과가 난다고 하므로 아직은 긍적적으로 기대하고있다.

왜냐하면 내가 정말로 훌렁까지는 그런날은 없으리라는 확고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두타라는 약이 우리나라에서 구입할수 있을때까지 또 나는 아니 우리는 버텨야 할것이다.

내가 아직 3개월 밖에 복용하지 않았고 효과를 보지 못해서 그런지
여기 게시판에 올라온 중에 단시간에 효과를 보았다거나 단시간에 쉐딩이 나타났다거나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솔직히 믿기 어렵다.

나는 3개월을 복용하는 동안 하루에 100개도 빠지고 50개도 빠지고 80개도 빠지고
일정하지 않았다. 사실 그것이 당연했다.

신체의 호르몬 분비와 음식물 섭취 담배나 술과 같은 약물의 영향들..
(난 결심하고 술담배를 하지 않았다)
이런것이 엄청난 변수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한가지 4등분해서 한알씩 먹던것을 두알씩 먹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다.
좀더 강한 약효가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생각해보았다.
그것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다. 실제 경험해보거나 시행하는 분들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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