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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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29살, 프로페시아 1년 복용하다가 우선 중단

  • 7년 전

  • 2,557
10
왼쪽 이마선이 m자로 파이는 것을 보고 난뒤로 피부과 3군데 정도에 갔었는데 두군데에서는 아니라고 했었고 한군데에서는 맞다고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맞다고 한 곳의 의사선생님만 남자분이라 뭔가 더 신뢰가 가서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년정도, 효과가 딱히 있다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이마선은 약간은 더 후퇴가 되었기 때문에)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한달정도 전부터 기존에 느끼지 못했던 불안감, 우울감이 느껴지던 중에 약 상자에 우울증이 부작용 목록에 최근 추가되었다는 글을 보고 검색해본 결과 외국 포럼에 그런 불안, 우울등의 증상과 관련된 글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약간 고민을 하다가 우선 약을 끊은지 2주정도 지난 상태입니다. 정신적인 문제는 주관적인 부분이라 약을 끊고 확실히 개선되었다 말하기는 애매한 상태이고 머리 빠지는 것은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없는 중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문제로 고민을 겪는 분이 계신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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