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목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약 타다가.. 약국에서 프카 걍 살수없냐고물어봤씁니다..
안된다길래 사정이야기하고 말하니 아는 병언에 전화해주시더만..
가서 병원에서 프카 10일치 그러니깐 x4 해서..
의료 받아서 물론 아버지명으로.. 처방받아서 3일차 먹었습니다..
용기내서 딴 비뇨기과 갔다가 ㅡ.ㅡ; 아버지이름팔았음 헉 이상한약 처방해주더군여
본인이 먹을꺼 아니에여란 냉소적인 말과 함께 이상한 약을 처방 -_-; 욕해주고싶습니다 그 의사..
약국에 물어보니 약국원가가 5만원이더군여 그 프카가..
사실 걍 산다면 5만5천원이면 산다고 하던데...
전 이마에 상처생겨서 한쪽만 머리가 덜난 엠자입니다..
상처가 머리카락을 송두리 가져가더군여
그래서 오른쪽이마만 더 넓습니다
물론 올래부터 엠짜 사진방에 가면 19살 30대사진 그분정도보단 약간 덜한 ㅡ.ㅡ;(죄송)
전 엠짜로 빠지는지 아닌지 몰라도 오른쪽이 더 올라가더라고여
(상처나서 더 깊기도함)
그래서 프카 복용했는데.. 3-4일됬쪄 세딩심하네여 앞에만...
머리 짧게 잘랐는데.. 앞에만 딴데 비해 무자게 길거든여 긴것만 무자게 빠지던데..
날꺼라 생각하고 먹습니다..
그리고 전 딱 한달치있으니깐 미리 준비할라니깐 메일로
프카파실분 연락주십시요 가격적으셔서 ㅡ.ㅡ; 택배환영
BiBAndChang@hotmail.com
왠지 쉐딩이 되니깐 머리가 박박해질꺼라고 생각되네여 기분이라도
심정은 많이 편해짐... 약먹으니깐..전 살농부사이트에서 검정콘 간것 아침저녁으로 임에 걍 털어서..
먹다가 약 먹은지 3일...
그리고 어무니가 ㅡ.ㅡ; 이마상처난데는심어준다고하심 -_-;;;;;;;;; 프카 경과보고 심어야지
그럼 다들 득모하세여..
탈모가 죄는 아닌데 괜히 고개가 숙여지네여 지나갈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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