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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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2년 복용기,,,그리고 프페에서 프카로 바꿀려고..

  • 23년 전

  • 1,230
0
프로페시아나 프카는 피나스테라드의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프로스카는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개발된 약으로 피나스테라드 5mg정제이고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위해 프로스카를 복용하던 환자증 부작용으로 탈모환자 머리에서 발모되는 것을 보고 1/5로 줄여 대머리치료약으로 만든것이 피나스테라드 1mg정제가 프로페시아입니다.
둘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프로스카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어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되는 프로페시아보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을뿐 아니라 1알을 가지고 1/4또는 1/5로 쪼개서 복용하므로 엄청난 가격차이가 있죠!!! 프로페시아는 피부과나 성형외과에 가서 남성형탈모로 왔다고 하면 바로 처방전을 주지만 프로스카는 전립선비대증이 아니면 의사들이 처방전을 발행해주지 않습니다.
어쩌다가 맘좋은 의사를 만나면 사정얘기하면 써주는 의사도 있다고 하더군요...
둘다 같은성분의 약이고 다르다면 피나스테라드의 양이 많고 적음의 차이구요!!!!
하루에 1mg이 발모에 가장 좋은 효과를 나타내서 1mg으로 만든것이고요....
하지만 완치가 불가능한 탈모에 평생 먹어야 되는 약이므로 그나마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은 프로스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물론 정확히 1/5롤 나눌수 없어 저도 편하게 1/4롤 나누어 복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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