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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지단 에게 물어봐

  • 23년 전

  • 819
0
제 생각에는 그런일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째서 수량이 제한되 있어야 되는거죠?
수술적 방법도 아니도 약물이 수량이 제한되 있다. 그렇담 그약물의 임상실험은 충분히 거쳤다는
믿음은 어떻게 줄검니까? 머리만 쑥쑥나고 그머리가 머리양분 다 빨아가 바보 되는건 아님니까?

말도 안되지만 어쨋든 한정된 약이 믿음을 줄 수있는 약이라면 이 싸이트에 오시면 안됨니다.
예전에 전두환이나 영국의 왕족도 대머리 때문에 고민 이라는데 이런 사람들이야 돈많으니까
어느정도 돈은 지불 하겠지요. 케빈코스트너나 지단에게 가서 10억 정도에 대머리 고쳐 준다면 그들은 보장만 있으면 10억정도야 지불하겠죠. 연봉 200억인 사람이 10억 아깝겠습니까? 박찬호도 그정도 지불할지도 모르죠. 세상에 그런사람 어디 한둘 이겠습니까? 하긴 이 싸이트에도 어떤 얼빠진놈들...지가 무슨 제벌인양 하는데 머리빠져서 고민이라는 놈이 있기는 하지만.......................허나 이 싸이트에 오는 대부분의 중산층 또는 그이하 사람들은 프로페시아 가격 지불하기도 아깝고 모발이식한번 할래도 맘먹고 하는 건데 설사 그런약이 나온다 한들 살수나 있겠습니까? 차라리 대머리가 되던가 가발을 사는게 낳지. 저도 탈모때문에 엄청나게 고민하는 사람임니다. 이런 저에게 그약이 나와 구매 의향을 묻는다면 평생해야 한다면 한달에 5만원......일시불로 지불하는 거라면500만원 까지는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다만 그 약이 한번 발라서 스포츠 머리까지 만들수 있고 다시는 빠지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다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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