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피나스테리드] Re: 부작용이 약효

  • 26년 전

  • 963
0
율부린노 wrote:
> 전립선 치료제인 프로스카를 발모를 위해 먹는다느 글들이 많더군요
> 전립선치료제의 부작용으로 털이 나서 그걸 먹는거라면서요
> 그럼 부작용이 나기를 기대하면서 프로스카를 먹는거네요
> 음..
> 아직 전 프로페시아바께 안먹어봐서 모르겠지만..
> 프로스카..
> 좀...
> 제 생각에서는....
> 좀 위험한...거 가튼데...
> 세상에 부작용을 바라고 약을 먹는다는 소리는..
> 첨 들어봤습니다.
> 부작용이 없음...그러니깐 프로스카에대한 부작용이 없음 프로스카 먹고
> 효과못봤다고 하는겁니까?
> 머지...
> 그 부작용을 바라면서 평생을 프로스카를 먹는건가요?
> 커컥...
> 쪼끔..당황스럽네요
> 프로페시아는 발모제이지만...프로스카는 영..찜찜하네요
> 많이들 프로스카를 먹는다지만..그래도..좀...
>

사실상 프로페시아를 복용하는 것과 프로스카를 5분의 1로 나눠서 먹는 것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프로페시아는 소화제 성분만을 더하여 발모제로써의 기능만 하도록 만든 것이라고 해야겠죠.

율부린노님은 부작용에 민감하신 것 같은데 이는 '사이드 이펙트'라 해서 사실상 여러 가지 훌륭한 약이 태어나는데 많은 공로를 했습니다.

1899년 진통제로 개발됐고 요즘 ‘만병통치약’으로 공인받고 있는 아스피린 역시 이러한 사이드 이펙트를 통해 탄생된 명약입니다.

이제는 뇌졸증과 심근경색에도 쓰이는 약이 되었지요.

사실상 걱정되는 진정한 부작용은 프로스카에는 있고 프로페시아에는 없는 부작용이 아니라 이들이 가지고 있는 남성 호르몬 억제 능력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페시아는 사내아이를 가진 임산부가 그 가루만 만지더라도 낙태의 위험이 있으며 사내아이의 성기발달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즉 호르몬 자체에 영향을 주는 화학약품인 만큼 10년, 20년 앞을 내다본다면 위험할 수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요.

FDA에서 공인을 받았다해도 화학약품의 잘못된 부작용이 완전히 밝혀지기까지는 보통 반세기 정도가 걸리니까요.

사실상 프로페시아를 사용하는 우리는 아직까지 실험용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어려운 선택은 본인에게 달린 것이겠지요.

알려진 것 이외의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을 접어두고라도 탈모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한다면 복용하는 것이고 아무래도 찜찜하다면 다른 방도를 찾아야 하는 것이고...

여기서 어떠한 개인적인 의견은 드릴 수가 없겠군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