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다모 싸이트를 자주 접하면서 첨으로 글 남겨봅니다.
저도 친가쪽은 탈모인이 없는데 외갓쪽 유전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머리 빠지는것 땜에 죽는다는 건 어리석은 같으네요
저희 형은 님 나이떄부터 머리가 빠져서 지금은 앞머리 윗머리가 하나도 없습니다,,이제 26살인데 하이모에서 가발을 쓰고 있죠,, 이제 의지할때라곤 가발밖에 없는거죠,, 별로 티도 안납니다..
저도 그런 기미가 보여서 프로페시아 열심히 먹고 있어요,,저희형은 약물치료를 한번도 한적이 없어서 일찍 대머리가 된거 같아서 저는 조금이라도 지켜볼려는 심정으로 먹고있죠,, 지금은 나갈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있어요,, 군 제대하고 썻으니까 한 1년이상을 쓰고있네요,,담주부터는 취업을 해야해서 헤어센스에서 덤매치 주문했어요,,부분부분을 좀 가려야 할꺼 같아서,,,
그렇지만 빠질때 빠지더라도 최대한의 노력은 해보자는 말입니다,, 이곳에서 선배님들의 경험담도 듣고 좋다는 약도 먹어보고 ,, 좋다는 삼푸도 써보고,, 저도 전에는 머리빠지는 걱정해가면서도 술담배 맨날 했습니다,,흡연이 무척 안좋다더라고요,,
님은 혼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십시요,,대다모 식구들이 다 님과 같은 고민을 안고 게시니까 정보공유도 하면서 힘 내셨으로 좋겠네요,, 첨 쓰는 글이라 주저리 주저리 했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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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외가쪽 인간들 모조리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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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가쪽에는 대머리가 없는데 외할아버지.외삼촌 모두 대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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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머리가 빠지니 ...차마 자살까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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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될빠에 고자가 되는 게 낫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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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들에게 남성 성기능을 없애버리는 주사를 놓는다는 기사를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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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뉴스에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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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남성호르몬을 차단시켜 버리면 탈모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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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당한 내시들이나 ..중세 교회 성가대 사람들은 대머리가 없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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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에 정보 계신 분들 부탁합니다. 어디 가서 그런 주사를 맞을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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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나이에 탈모의 고통은 감당하기조차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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