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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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오늘 병원가서 프로스카에 대해서

  • 23년 전

  • 882
0
여기에 대해선 미국에서도 의사들 마다 의견이 분분 하더군요..
일단 프로페시아가 조금 더 유리 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약을 자르게 되면 코팅이 벗겨지면서 피나스트리드가 산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경북대병원 교수님의 말처럼 코팅상의 문제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약을 잘라먹게 되면 가루도 생기며 피나스트리드도 골고루 퍼져있지 않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1일 정량 1mg을 복용하는 이점에서는 프로페시아가 분명 한 수 위인듯합니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해외든 이쪽이든..
하지만 분명 이론상으론 같습니다..
경북대 병원에서 프로스카를 처방해줄수있다면 프로스카를 드셔보시는것이 더 좋을듯하네요..
약값이 장난아니지 않습니까..?
평생먹을건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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