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복용기

  • 26년 전

  • 1,025
0
더빠지신다구요 근데 병원에선 그럴리없다라고 말한다구요.
페시아먹고 더빠지신다는분들도계시고, 바로 효과봐서 덜빠지신다는, 또는 예전그대로 아무변화도없다는분들도 계시고.
약때문에 더빠지는건지 아니면 본인의 원래 탈모스케쥴상 탈모량이 늘은거지는 모르는일입니다. 분명 이약의 임상실험상 탈모량이 더늘어나는 현상은 보고되질않거든요. 그래도 본인이 먹은후로 탈모량이늘은거면 어쩔수없는거죠.
그리고 약효를 보는체질과 보지못하는체질도 규명할순없지요. 직접약을먹어보지않는한. 그리고 먹어서 효과가없어도 이게 원래효과가없는건지 아니면 아직 복용초기라그런건지. 이것도 잘모르죠.
여기 프로페시아(또는 프로스카)먹는분들중 이약이 현재 어떤효과를 발휘하는지잘모르고, 또는 효과가 없음에도 약을 계속드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나아질거란 희망을 가지고.
약을 복용하면서 약효를 확인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약효가 없으면 약을 먹지말아야함에도 확실히 그것들을 확인할길이없어, 그리고 다른대안이없어 그냥 비타민제먹듯이 먹고있는겁니다.
이런대답이 님의 질문에 명쾌한 답변이 아닐줄은압니다만, 님도눈치를 어느정도 채셨을지도모르지만, 페시아(스카)의 약효에 대해 의견이 분분합니다. 약효가 있다없다. 확실하지않죠. 근데 미미하나마 효과를 본분들이 안본분들보다 더많고, 그나마 현존하는 발모제, 아니 탈모억제제중 가장효과가 좋기때문에 우리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거죠.
이런 현실적인 면을 감안하여 너무 집요하게 파고들진마시고 어느정도 더복용해보세요. 아무래도 약이고 의학적인 임상실험상 탈모가더악화되는 부작용이 없다라는 임상보고를 믿고 이미시작된탈모를 막아보려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더드셔보시구 판단하세요. 저만의 생각일진모르지만 님의 현상에대해 확실한 답을 얻기란 좀 힘들겁니다.
효과에 의문이 생김에도 어쩔수없이 약을 먹어야하는 딜레마에 빠진 우리로선 이런우리의 태도가 모순적이지만 어쩔수없죠.
말만많았지 별영양가는 없네요. 죄송...



늑대 wrote:
> 저는 약 한달전 부터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프로페시아를 복용함과 아울러 머리에 바르는 물약을 바르고 있습니다. 이보다 전에도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 프로페시아가 아닌 다른 약과 현재 바르는 동일한 물약을 처방받아 약 1년 반 정도 치료를 해 왔습니다.
>
> 먼저 제 머리의 상태를 말하면 다른 사람들은 머리가 빠지는지 잘 모르는 정도의 초보 탈모입니다. 그리고 머리가 빠지는 정도는 머리를 빗을때도 거의 빠지지 않고 다만 머리를 감을 때 좀 많이 빠지는 정도입니다.
>
> 병원에서는 전과는 달리 프로페시아를 주면서 매주 머리가 빠지는 수를 세라고 하더군요. 프로페시아를 먹고 약 3주 정도가 되면서 머리가 매우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평상시 머리를 털거나 빗질을 해도 거의 빠지는 것이 없었는데 프로페시아를 먹은 후 약 3주정도 되면서 아! 이것이 탈모구나 하고 느낄 정도로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 머리를 감을 때, 머리가 빠지는 수는 1주:60, 2주:67, 3주:130로 급격히 늘기 시작했고 빗질을 할때도 20여개 빠지고 머를 털어도 막 빠지고 손가락으로 머리를 빗어도 빠지고.... 와 지금 4주째에 있는데 의사의 처방대로 먹을까 말까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나에게는 안 맞는 약인지....
>
> 그래서 답답해서 병원에 전화를 했더니 그런 부작용은 없다고 하면서 계속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분명 제가 느끼기에는 전에 처방과 다른 것은 프로페시아 밖에 없는데.... 머리가 빠지는 것이 현저히 증가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르는 약을 안발라보기도 하고 여러가지를 시험하지만... 여전히 빠지는 수가 늘어난 것은 분명합니다.
>
> 고수님들 이런 경험은 없으셨나요?
>
> 프로페시아를 먹기전에도 병원가서 치료를 받아도 빠지는 수가 준다거나 하는 것은 그렇게 느낄 수가 없었고, 이번 프로페시아는 어찌된 영문인지 더 빠지니... 이렇게 이것 저것 먹고 바르다 오히려 더 탈모가 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 제 머리 숱이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 것은 3년 반 전인데 그때부터 이약 저약 발라도 보고 먹어도 봤지만.... 별 효과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 저도 아직은 초보인지는 몰라도 문득문득 중급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수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 늑대가, 꾸벅~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