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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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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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그렇군요..

  • 23년 전

  • 1,374
0
우선 답변 감사드립니다..
님의 말씀처럼 내성이 없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도 그렇길 정말 바라구요..

또 한가지..
피네스테리드의 효과가 부족한 사람은 피네스테리드가 a.b 두가지 효소중
한가지만을 억제하는 것인데 만약 피나스테리드가 a형태를 억제한다고 하면
그런 사람은 a보단 b효소의 양이 많기 때문이다..물론 이럴 경우 효과가 좋은
사람은 다행히도 a효소의 양이 b보단 많은 경우이다..그러나 두타는 a.b두가지
형태 모두를 억제하기 때문에 피네스테리드에서 효과를 별로 없던 사람도 예외없이
모두 좋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라는 내용을 접한 적이 있는데 나름대로의 이론을
가지고 있더군요..

대다모에 혹시 의학이나 그런 연구 분야에 있으신 분들도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주시면 두타를 기다리는 많은 분들께 또하나의 도움을 주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내성 없습니다. 내성이란 병원균이 일정한 약물에 나타내는 저항력을
>말합니다. 피나스테리드나 듀타스테리드는 단지 생체내에서 5알파환원효소와
>반응해서 테오토스테론이 그것과 결합하지 못하도록 막는 작용기전입니다.
>그러니까 단지, 화학적인 반응일 뿐입니다.
>
>효과가 떨어지는 원인이라면 두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1. DHT 를 100% 억제 하지 못한다.
>2. 탈모 원인이 DHT 뿐만은 아니다.
>
>무슨 이유로 글락소가 탈모 치료제로 시판을 지연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제 추측으로는,
>
>1. 아보다트가 출시 됐으므로, off-label 처방이 이루어지면 자연스레
>임상 실험 및 입소문들이 퍼져 나갈 것이다. 효과가 좋고 사람들의
>반응이 좋으면 그 때 상품화하자.
>
>2. 피나스테리드와 듀타스테리드는 작용기전은 완전히 동일하므로
>결국 DHT 수준을 더 억제 했을때 효과가 얼마나 좋은가 하는 것이 관건인데,
>제 생각으로는 피나스테리드 효과가 좋은 사람은 듀타스테리드 효과가
>더욱 좋을 것이지만, 그렇지 못했던 사람은 효과가 기대 이하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경영진들이 우려한 바처럼 실질적 차별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
>어디까지나 제 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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