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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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쉐딩의 끝인가요 ? 방금 전 머리를 감아 보니 ...

  • 23년 전

  • 882
0
아래 글 올렸던 학생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정말 괴로웠는데 ,

한 줄기 희망의 서광이 비치는 것 같습니다.

미녹시딜, 프로스카 복용 17일째부터 쉐딩이 시작 ...그 때부터 100개 이상씩 빠졌습니다.

제가 세어본 적은 없지만 100개~200개 사이 정도로 빠진 것 같네요.

어제 최고로 많이 빠졌거든요. 어제는 한 200개 빠진 거 같아요.

오늘 정확히 21일째인데 , 방금 전 머리를 감아보니 8가닥 정도 밖에 안 빠지더군요.

긴 머리카락 1개와 나머지는 아주 가늘고 약한 머리카락이었습니다.

전 머리를 감을 때 빡빡 감거든요. 어차피 빠질 머리는 다 빠져버리라는 심정으로 ....


제가 비듬이 엄청 심했거든요. 심지어 감고 난 직후에도 두피를 긁어보면 손톱에 끼일 정도로요.

머리를 말리고 털어보면 거울에 비듬이 가득 붙고 그랬습니다.

오늘은 머리를 말리고 아무리 털어봐도 비듬이 없네요. 그리고 두피를 긁어봐도 손톱에 전혀

끼지가 않습니다. 비듬이 없어진 것은 쉐딩 시작 시점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샴푸는 탈모 치료 후부터 비듬전문 LG 크레이브 샴푸를 씁니다.

샴푸 효과인지 미녹.프카 효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기뻐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삼일 정도 지나봐야겠죠.

어쨋든 머리가 적게 빠졌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지 기쁩니다.

P.S)저는 녹차를 무지 많이 먹고 있습니다. 설록차 한통을 사서 큰 주전자에 물과 함께 부어

펄펄 끓여서 먹거든요. 녹차 이외에는 포도즙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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