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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솔찍하게 저두 만족

  • 23년 전

  • 1,292
0
전6개월동안 프페를 먹었어요
후회돼는게 점더 일찍먹을껄 하는거였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쉐딩현상.
건강에두 안좋고 특히간에도 안좋고 피로하고 성욕구도 등등
원래 좋은소리는 거짓말같아 보이고 안좋다하는소리는 가슴에 팍팍 꼬치잔아요 ㅡㅡ;
프페 검색한거는 2000년 중반이였는데 그떼는 약에대한 불확신이있었기에
그랬던거같습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가발을계속 썻그던요 ㅜ.ㅜ
그당시에 안좋다는글 몇몇뗌에 약을복용하는것을 꺼려했습니다
그리고 내자신이 병원가서 약처방받는것도 쩍팔리고요..
그래서 2년이란세월을 걍지내왔슴다 ㅜ.ㅜ
제가 6개월동안 먹어봤는데 6개월동안에 쉐딩현상은 가발써서 모르겠구요
피로 온라인겜 3일밤세두 약안먹을떼 같은체력
자위도 많이하고 섹시집도 많이갔습니다 ㅋㅋ 섹시집갈뗀 스릴이좋구요ㅎㅎ;
담배는하루2갑반 술은 일주일에 4번 주량은 기본3병 이래도 몸에 무리없거요
어제 가발집 가서 클립식으로 했는데 1달20동안 머리 안깍거든요
근데 머리가 까칠할정도로 나와 있더군여 넘 기쁜나머지 집에와서
머리를 제손으로 감아봤는데 옛날에는 머리감으면 손에 머리가락이 묻어나오는것이
손바닥에는 머리카락흔적두 없고요 일부러 다라에다 머리감았는데
4개정도 쪼그만 머리카락 들이 둥실둥실 넘 기뻣습니다
에라 수건으로 머리감싸고 막 비볐는데 하나두 안빠짐 거울보고 "오예" 한적은 첨임다 ㅋㅋ

허미 친구가 겜하자고 부르네여 그럼 득모하세요^^


















>아직까지 프페,프카에 대해 이러저러한 말들이 많다는 것에 대해..
>심히 안타깝네여..
>한10달만에 다시 이 사이트 게시판에 들어와보니
>어찌도 이렇게 나오는애기들이나 궁금한사항들이나 모든게1년전이랑 똑같은지..
>참 신기하기도하구.. 정말이지 답답하기도하네여..
>
>갠적으로 전 이젠 이 사이트 들락거릴 일이 별루 없어졌음다..
>왜냐면.. 궁금한게 없거든여..
>더이상 이 사이트에 관심이 없어지죠..
>어제까지의 우리모두 같이나누던 걱정이었던게.. 이제는 남의 걱정이 되는거죠..
>나 먹어서 효과 봤으면 되구.. 싼 가격에 사는방법 알고있음 되지..
>굳이 발벗고나서 넘들위해 손가락 아프게
>요 사이트에 성공사례를 올릴 필요까진 없게된다.. 뭐.. 이런 애기죠..
>아마 프카 복용이 나름대로 궤도에 오른분들.. 대개 저와 마찬가질겁니다..
>그결과.. 아직 궁금한게 많고.. 효과 안나타난 분들이 게시판을 주도하게되는거죠.
>
>그러던 제가..오늘 불현듯..
>정말.. 작년 어째야할지 헤매던 내모습이 생각나서..
>열분께.. 조금이나마 내 알고있는걸 알려드리고 싶단 생각이 드네여...
>
>핵심만 말씀드릴께여..
>프카.......... 효과 있음다.......
>이 사실에 의문을 갖지 마세여..
>사람마다 효과가 어느정도 차이는 있다고는 하지만
>제 갠적으론 아주..베리..울트라캡숑.. 만족임다..
>
>전 작년 가을에 근 한달여간을
>이 대다모사이트 뿐만 아니라 이너넷 게시판 사방팔방을 뒤져가며
>온갖정보를 충분히 수집한후..
>정말정말 큰용기를 내어 프카를 먹어보기로 결심했져..
>그땐 이런날이 올거라고는 정말이지..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두 첨엔..사이트에 있는 성공사례 보면 부럽기도했지만..
>또 프카땜에 망했다는 애길 보면 덜컥 겁이 나기도 해서.. 약을 먹을 엄두가 나질 않았었죠..
>지금은 그때의 선택에 정말 박수치고싶네여..
>
>정확히 작년 11월 5일부터 먹기 시작했음다..
>그냥 믿구 계속 먹어보기로 작정한 상태였져..
>쉐딩 비슷한걸 겪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신경과민였을런지도..)
>원래 머리 감구나서 세어보질 않는데.. 여기서 하두 쉐딩이 뭐라뭐라 하길래 세어봤더니
>확실히 많이 빠지더군여.. 한 보름 갔던걸로 기억 함다..
>근데여.. 쉐딩 무서워하지마세여.. 그냥 성공을 향한 한과정이라 생각하심 될꺼에여..
>그이후론 갠적으로 많은일이 있어서 별도로 신경쓰지않고 꾸준히 약만 먹었져..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지만.. 대략 한 4월경부터 효과가나타났던것 같습니다..
>정말 놀랍더군요.. 어느새 나도모르게 상태가 아주 호전되어 있는겁니다..
>전 앞머리쪽이 적은데.. 굳이 앞머리가 새로 났는지여부를 따지지않더라도..
>거 왜 있잖아여.. 거울보면 점점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잡혀져가는 느낌..
>근데 더 중요한건.. 진짜 효과는 복용 1년후부터 나타난다고..
>병원에서 우연히 본 프페 책자에 나와있더군여..
>조급하게생각마세여.. 효과 분명히 있으니깐..
>
>약 사는데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여..
>정말 간단한 방법이 있져..
>프카가 의보예외지역에선 처방전없이 파는건 아시져?
>이너넷에서 한번 찾아보세여.. 사시는것 주변에 있는 의보예외지역의 약국.. 말임다..
>의보예외지역 찾구.. 거기서 그지역내 약국 찾구.. 거기나온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약있는지 얼만지 묻고..
>찾아가는방법은 전화로묻던지 아님 한미르지도나 버스노선검색으로 찾던지 차를 몰고가던지..
>글케.. 해서 딱하루면 근 1년치약을 손에 넣을수있어여..
>( 전 서울 사는데.. 경기도 어디에 버스로 1시간반 걸려 사러갔었죠.. 프카2통에 12만원..
> 10달치니깐 별 부담되는 금액두 아니구.. 지난 8월엔 직접 갈필요없이 소포로 보내주더군여..)
>
>
>지금은여.. 머리에는 별도로 신경을 쓰지않고 살고 있슴다..
>여기분들 아마 다 그럴거예여.. 뭐 우리가 빽빽한 머릴 원하는건 아니잖아여..
>그저.. 머리땜에 신경쓰지않고.. 그걸루 받던 스트레스랑 대인관계에서의 모멸감 느끼지않고..
>자연스럽게 행동하고싶은...정말이지 작지만 힘든 소망.. 그거 아님니까?
>전 달성했슴다.. 그 꿈.. 그 소망..
>
>열분들도 같이 느낄수있음 좋겠네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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