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럼

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두타스테리드]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병원에 가서 아보다트 약을 처방받아서 어제 처음으로 약을 아침에 먹고 저녁에 머리를 감았는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서 또 약을 먹기가 겁나네요.....

원래 이런 현상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하루만에 바로 쉐딩현상이 오는것이 어떤것인지 잘 모르겠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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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목) 13:27 7일전


웹과 SNS의 '~카드라'들은
공포조장이 없으면, 관심을 잘 주지 않습니다.

어그로의 전형성을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탈모관리를 하시게 되면, 이제 이런 늪과 함정을
피해가는 것도 숙제입니다.

*  *  *

쉐딩(Shedding)이란 건,
영어권에서 온 말인데도, 우리 탈모인들이 초 가공을 했어요.
그래서 어마어마한 구라와 기만으로 똘똘 뭉쳐서 관리 입문자들에게
무심하게 던져버립니다. 이게 번복이 되다보니 지금은 상상을 넘는
망령같은 존재가 되고 말았죠.

본 적도 없고, 이유도 모르고, 어느정도인지도 모르죠.

*  *  *

약 사용초기에 신모가 대사가 활성화되면, 그제서야 신모가
죽은 모발을 밀어내는 거에요. 그나마 너무나도 드물지만..

의사들은 2,3주 경과뒤 2주 정도 진행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대부분은 전혀 모르고 지나가요. 말만 요란하지..

그리고 신모가 난다는 거니 얼마나 좋은 소식입니까..
2019-08-16 (금) 13:31 6일전
친구가 이야기해주기로는 피나 두타 계열 중 하나를 복용하다 다른 계열로 바꿀 때 오는 쉐딩은 바꾼 계열의 복용을 기존 약에서 서서히 증가시켜야 무난하고

첫 처방에서 초반에 오는 쉐딩은 큰 걱정 할 필요 없으나 다만 증상이 계속 이어질 시에는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더군요
2019-08-17 (토) 18:29 5일전
처음에는 쉐딩현상이 당연히 있구요... 장기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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