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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1년 프카 4개월( 대 성 공 )

  • 23년 전

  • 1,645
0
어느세 올한해도 얼마 안 남았네요.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 활기차게 출발~!! ^^

저는 25살 프페 1년복용하고 효과 많이 보고 프페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한 3개월뒤 왠지 마음이 심란하고 허전해서 이번엔 프로스카 4개월째 복용중입니다.

결과는 90%정도 만족입니다. 저는 제대후 머리가 엠짜로 빠지더니 전체적으로

머리 숯이 줄어들었습니다. 학교도 휴학하고 집과 pc방을 오가며 그렇게 그저 그렇게

젊은날의 삶을 하루하루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 뒤 대다모를 통해 이런저런 정보를 알게 되고 작년 5월부터 프페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담배,커피, 인스턴트 식품은 멀리하고..규칙적인 생활 하루 3끼 식사하고..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아직도 그날 기억이 생생합니다. 프페 한알을 목으로 넘기면서 그느낌..^^

그렇게 저는 한 반년동안은 별다른 변화 없었습니다...그저 현상유지..

그뒤 한 8개월부터 저의 절친한 형으로부터 "야 머리털 이제 좀 자연스럽네." 이 말을 듣는순간

정말 좋았습니다..겉으론 물론 표현 안했지만 속으로 하루종일 즐거웠습니다..^^

그 뒤로 엠자 부위도 후퇴 안하고 이마의 라인이 내려오지는 안았지만..뚜렷해졌습니다.

1년을 그렇게 지내니 나름대로 만족했습니다. 왼쪽부위는 거의 만족인데 오른쪽 이마부위는

좀 약하네요. 그렇게 1년후 경제적 여러 이유로 그냥 프페를 접고..생활햇습니다.

3개월뒤 불안한 마음에 아버지를 통해 프카를 구입 현제 4개월 복용중입니다.

정말 그 동안 탈모로 인해 고민하며 버린 저의 청춘이 아까워서라도 현재 열씸히 살아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성격도 예전처럼 돌아간것 같습니다.

정말 뜻 있는곳에 길은 있습니다. 혹시 저의 과거처럼 그렇게 그저 포기하고 하루하루

보내시는분들위해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할수 잇는것 다 해보세요.. 꼭 좋은 결과가 보답해줄겁니다.

조급해하지마시고 제 생각에는 1년후면 많이 달라지실겁니다...대다모 화이팅~~!!

소인으로 처보시면 저의 치료기를 읽어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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