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탈모 wrote:
> 프카는 아침에 일어나서 식사하기전에 먹는게 낫나요?
> 아니면 자기전에 먹는게 낫나요
>
> 아시는 분께서 좀 알켜 주세요
>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과학은 잘 못했지만-..-;)
>
> 그럼 이만 꾸벅 ^^;(초보 탈모)
프카를 복용하는데 특별한 룰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피나스테리드 1mg을 24시간의 간격대로 복용하면 됩니다...
만약 7시에 복용한다면 다음 복용은 익일 7시가 되겠죠..
자신이 편한 시간에 지속적으로 복용하십시요...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1mg이므로 한알 복용하심되구요,,,프로스카는
피나스테리드 5mg이므로 5분의 1내지 4분의 1로 잘라서 복용하심 됩니다..
그런데 프로스카를 5분의 1로 자르는 것은 좀 어렵습니다...그래서 보통
4분의 1로,,,즉 열 십자로 잘라 드시는 데요..... 또 프로스카를 자르다보면
가루가 나오는데...여기서 약 1mg정도 소실된다고 보면 4분의 1이 적당합니다.
가루는 잘 처리하시구요...여성의 몸에 닿으면 치명적이니까요...
어떤 분들은 프로스카를 이등분해서 드시는 분이 계신데요,,,1mg이상 복용한다고 더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포화상태라는 것이 아시죠...오히려 부작용
우려도 있구요........
그리구요,,,,프로페시아는 코팅정제이므로 위 속에서 코팅막이 녹아서 몸에
분해되죠...하지만 프로스카는 절단해서 먹게되므로 코팅막의 부재로 급속히 분해,,혹은 소실될 우려도 있습니다...그러니까 깨물어 드시지는 마세요....
물을 충분히 마셔서 넘기시구요.....
식사후에 드시는 것 보다는 빈 속에 드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래야
아무래도 약효가 좀 활발해지지 않을까요....프로스카 먹어서 위장 상했다는
분은 아직 없는 것 같으니까요.....
아,,,,,그리구 프로스카 절단할때요....도루코 면도칼을 사용하세요...괜히
부억칼이나 과도로 작업(?)하다가 가루약 만들지 마시구요....도루코 면도칼로
위에다 대고 살짝 누르면 가볍가 두동강이 납니다...거듭 당부하느데요...가루는 확실히 처리하시구요...여동생이나 애인,,아내와 함께 생활하시는 분은
아예 밖에서 작업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낙관적인 생각으로 드시는 것 같네요....
전 하루중 프카 복용하는 시간이 젤루 즐겁답니당....
일종의 의식이죠....약효가 있던 없던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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