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人들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저인데 , 왜 거짓 글을 적겠습니까.
못 믿으시겠다면 아이디 Nick Carter로 검색해 보십시오.
쉐딩으로 고통받던 때 글과 쉐딩에서 벗어났을 때의 글이 있을 겁니다.
전 분명히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사용하여 한달만에 탈모를 극복했습니다.
물론 부차적으로 녹차. 포도즙. 쑥환. 등을 먹기는 했죠.
그리고 못 믿으시겠다면 직접 만나서 확인을 해 드리죠.
미녹시딜로 인해 머리가 나지 말아야 할 이마 아래쪽도 자라는 털로 인해 새까맣게 되어
있으니까요. 이건 탈모 이전에도 눈썹 바로 위 이마 부위에 털이 까맣게 올라오진 않았다는
겁니다. 미녹시딜의 효과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전 서울 혜화동 노무현 씨 저택 근처에 삽니다.
시간되시면 절 보시고 확인해 보세요. 전 탈모 진단은 신촌 이지함 피부과에서 받았고 ,
그외 동네 병원에서 처방전을 떼었습니다. 일체의 거짓이 없습니다.
제가 프로스카.미녹시딜 홍보 안해도 ...저절로 잘 팔릴 터인데, 아무 관계도 없는 제가
약홍보 할려고 그랬겠습니까. 사람을 신뢰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마음을 편안히 가져야 탈모도 치료됩니다.
ferragamo10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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